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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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자화자찬 [다원예술, 비컷 갤러리]
이번 전시는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하나의 기획으로 구성된 전시가 아니라 작업의 다양성을 그대로 인정하고 출발한 전시로서 작가가 맺을 수 있는 사회적 관계들의 플랫폼이 되기를 바라는 비컷의 또 하나의 시도이다.
자화자찬 - 다른 모양 같은 꿈을 꾸는 사람들이 나누는 칭찬과 격려展 - 이번 전시는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하나의 기획으로 구성된 전시가 아니라 작업의 다양성을 그대로 인정하고 출발한 전시로서 작가가 맺을 수 있는 사회적 관계들의 플랫폼이 되기를 바라는 비컷의 또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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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1) 위대한 생활의 모험 [연극, 키작은소나무극장]
위대한 생활의 모험은 정신 없이 달려가는 청춘들에게 잠시라도 멈춰 서서 지금 달리고 있는 길을 돌아보라고 권한다. 무엇이 남아있든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 작품은 그저 그들에게 조용한 위로를 보낼 뿐이다.
위대한 생활의 모험 - 그것뿐이라도 괜찮다 - 목적지를 잃은 채 끊임없이 달려가는 청춘들에게.. 우리는 누군가 쫓아오기라도 하듯 쉬지 말고 달리라고 연신 닥달해대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제는 누가 뭐라고 하지 않아도 잠시라도 멈춰서 있으면 자연스럽게 두려움과 불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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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생이 사를 지배할 때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언어와 행위를 다루는 예술로서, 연극이 가지는 고유의 매력이자 최대 장점은 현장성이다. 영사기에 갇혀 스크린에 쏘아지는 ‘웰 메이드 액션’이 아니라 내 눈앞에서 실제로 검이 부딪히고 코앞 무대 위로 진한 피가 뿌려지는 ‘생동한 무협의 현장’을 소개하고자 한다.
생이 사를 지배할 때 - 대한민국 최초 순수무협극 - 2015 서울연극센터 유망예술지원 NEWStage 선정작 국내 최초 순수무협극 <生이 死 를 지배할 때> 一. 무협의 세계로 풀어내는 현실 ‘무협’의 세계는 일견, 허황된 판타지의 공간으로 인식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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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展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 사람인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빛과 영상으로 재현한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이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인상파 화가 ‘클로드 모네’의 작품을 세계 최초로 디지털 미디어로 구현한 ‘컨버전스 아트’ 전시로, 주위를 에워싸는 그림들이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모네, 빛을 그리다 展 View Point Point 1 컨버전스 아트 감각저인 조명, 영상 테크놀로지와 HD프로젝터를 결합한 컨버전스 아트 전시! 각종 모션그래픽과 IT 미디어로 재해석된 모네의 회화 이미지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Point 2 인터랙티브 전시 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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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6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 - 선우예권 Piano
선우예권은 신년음악회를 맞이하여, 활기차면서도 화사한 곡들로 2016년 첫 포문을 연다. 체코 출신 작곡가 그륀펠트, 오스트리아 작곡가 모차르트, 러시아 작곡가 스트라빈스키, 그리고 프랑스 작곡가 라벨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음악으로 2016년 상주음악가의 서곡을 알린다.
2016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 - 선우예권 Piano - 2016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콘서트 - 힘차고 화려하게 수놓는 새로운 해의 시작 선우예권은 신년음악회를 맞이하여, 활기차면서도 화사한 곡들로 2016년 첫 포문을 연다. 체코 출신 작곡가 그륀펠트, 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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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소개] 읽다
이야기의 바다로 뛰어들어 ‘책의 우주’와 접속하다! [보다] - [말하다] - [읽다] 김영하 산문 삼부작의 완결, [읽다]는 그가 오랫동안 읽어온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문학이라는 ‘제2의 자연’을 맹렬히 탐험해온 작가 김영하의 독서 경험을 담은 책이다.
읽다 - 김영하와 함께하는 여섯 날의 문학 탐사 - 이야기의 바다로 뛰어들어 ‘책의 우주’와 접속하다! [보다] - [말하다] - [읽다] 김영하 산문 삼부작의 완결, [읽다]는 그가 오랫동안 읽어온 작품들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문학이라는 ‘제2의 자연’을 맹렬히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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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3) 나쁜 뜻으로 그런 게 아냐 [연극, 혜화동 1번지]
아기공룡 둘리, 그리고 떼쟁이 희동이를 기억하나요? 색다른 관점에서 본 둘리와 희동, 길동의 이야기. 엇갈리는 욕망과 체념, 아이와 어른 사이의 어딘가를 헤매는 불완전한 인물들을 따라가는 아슬아슬한 추억 여행!!
나쁜 뜻으로 그런 게 아냐 - 희동이의 고백 - 널 너무 사랑해서 그랬어! 서로의 발목을 잡던 그 순간!! 아기공룡 둘리, 그리고 떼쟁이 희동이를 기억하나요? 색다른 관점에서 본 둘리와 희동, 길동의 이야기. 엇갈리는 욕망과 체념, 아이와 어른 사이의 어딘가를 헤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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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세화전(歲畵展) [회화, 갤러리 한옥]
'벽사'와 '길상'의 뜻을 담아 경건한 그림 축제로 제의화한 '세화(歲畵)'는 천 년 전부터 이어져온 새해 맞이 새꿈의 유구한 시뮬라르크(simulacre)이다.
세화전(歲畵展) - 새해 새꿈의 시뮬라르크 - '벽사'와 '길상'의 뜻을 담아 경건한 그림 축제로 제의화한 '세화(歲畵)'는 천 년 전부터 이어져온 새해 맞이 새꿈의 유구한 시뮬라르크(simulacre)이다. 한국진채연구회는 올해도 두렵고 설레는 마음으로 세화전의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