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문화 특집] 우사인 시즌2 E01. 치즈(CHEEZE)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2.
어반 팝 혼성듀오 치즈의 매력에 빠지다.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2 - EP 01. 치즈(CHEEZE)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여러분, 그리고 우.사.인을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작년에 나름 확발히 우.사.인을 연재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 아티스트들을 여러분께 소개시켜드릴 수
-
[Preview] 연극 - 달빛 크로키, 사랑의 단상에 대하여
사랑하지 않는다고 외로운 것이 아니고 사랑한다고 해서 외로운 것이 아니다. 인간은 원래 외로운 존재다. 이를 인정하고 끊임없이 함께 외로워하며 위로하고 나아가는 것이 인간의 사랑이다. 연극 < 달빛 크로키 >는 단 한 장의 설명만을 통해 이렇게나 많은 생각을 끄집어냈다. 소여 없는 미라와 유리가 말하는 사랑은 어떤 것일지, 그리고 세경은 왜 운 것일지. 사랑의 단상을 보여줄 < 옥탑방 크로키 >를 기대한다.
[Preview] 연극 <달빛 크로키>, 사랑의 단상에 대하여 <형제의 밤> 으랏차차스토리 새 연극 <달빛 크로키> ※주의※ 내용에 대한 각종 추측이 난무합니다! 하지만 근거는 없이, 그냥 상상일 뿐이에요 :)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없었던 어느 시대, 사람들은 사랑한
-
[Review] 오페라 카르멘을 보는 5가지 포인트
카르멘을 관람했던 필자의 5가지 포인트. 프랑스어 대사, 어머니 관객, '카르멘'이라는 진취적 여성상과 돈 호세의 범죄 그리고 현실과의 오버랩, 무대연출, 배우들까지.
[Review] 오페라 카르멘을 보는 6가지 포인트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 비제의 ‘카르멘’ 5월 20일 금요일, 강동아트센터에서 오페라 ‘카르멘’을 관람했습니다. 연주는 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맡았습니다. 오케스트라의 연주도 좋았고 배우들의 연기도 흠잡을 데
-
[Review] 피아노 듀오, 파리를 연주하다
피아노 듀오 유+킴의 눈을 뗄 수 없었던 공연, best를 꼽아봅니다. 드뷔시, 포레, 스트라빈스키.
[Review] 피아노 듀오, 파리를 연주하다 지난 5월 12일 금호아트홀에서 피아노 듀오 유+킴의 ‘아름다운 목요일 Paris’공연이 있었습니다. 금호아트홀은 처음 가봤는데, 연세대 내부에 있는 금호아트홀과 비슷했습니다. 계단식으로 되어있지는 않지만 벽과 좌석이 모두
-
[Preview] 오페라, 비제의 < 카르멘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
팜므파탈의 고전, 카르멘을 서울에서 만나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의 하이라이트 무대. 5월 20,21일 저녁 7시 30분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자유를 꿈꾸던 관능의 집시, 카르멘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오페라들을 만나고 배울 수 있는 2016 서울오페라페스티벌!
[Preview] 오페라, 비제의 <카르멘>(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 팜므 파탈(Femme Fatal)의 고전을 만나다 프리뷰를 작성하기에 앞서, 본 공연의 배경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오페라 <카르멘>은 단독 공연이 아닌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의
-
[Preview] 두 대의 피아노가 빚어내는 빛의 도시, 파리
아름다운 빛의 도시 파리, 그 곳에 모여든 작곡가들. 황홀한 20세기 초 인상주의 음악들이 피아노 듀오 유+킴의 연주로 다시 울려퍼진다. 5월 12일 금호아트홀 공연.
[Preview] 두 대의 피아노가 빚어내는 빛의 도시, 파리 세 도시 이야기 ‘파리’ - 듀오 유+킴 ‘Paris is the most beautiful in the rain.’ 파리는 빗 속에서 가장 아름답거든요. ‘I think I fell in love in t
-
[Preview] 뮌헨 소년 합창단 첫 내한공연
파릇파릇한 소년들이 쏟아내는 아름다운 음성을 들을 생각에 마음이 설레는 것이 첫 번째 기대라면, 두 번째 기대는 이들의 프로그램이다.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같은 웅장한 곡부터 퀸의 'We are the Champions'까지. '넬라 판타지아'의 아름다움이 기대되는 것은 당연하다.
[Preview] 뮌헨 소년 합창단 첫 내한공연 MÜNCHNER KNABENCHOR 변성기가 지나기 전의 6-14세 소년들이 모여서 합창을 하는 것은 영상으로 여러 번 접해보았다. 아마 여러분도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장 많이 만났을 것이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파리 십자군
-
[리뷰] 안녕! 유에프오 - 뮤지컬, 추천합니다
제가 이렇게 좋은 평만 쓴 리뷰도 정말 오랜만인데, 두 시간 동안 의자가 살짝 불편해서 끝나고 나서 허리가 아팠다는 점 말고는 좋지 않았던 점을 꼽기가 힘듭니다. 재능넘치는 배우들, 즐겁고 신나는 음악들, 아기자기한 무대까지. 이보다 나은 창작뮤지컬이 있을까요?우리에게 유에프오는 언제 나타날 수 있을까요?
<안녕! 유에프오> 뮤지컬 리뷰 재기발랄한 연출과 무대, 배우가 어우러진 뮤지컬 지난 1월 31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는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의 초연이 있었습니다. 이 뮤지컬은 이범수가 주연한 영화를 원작으로 하는데, 저는 그 영화를 보지 않고 갔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