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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명품이란 무엇일까 - '럭셔리 신드롬' [문화 전반]
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들은 소위 ‘명품’이라는 것에 대한 갈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샤넬, 디올, 프라다, 루이비통, 버버리, 구찌 등등은 우리가 살면서 수백 번씩 들어본 명품 브랜드 이름이다. 이러한 브랜드의 이름을 들으면 왠지 모를 경외심이 들면서 갖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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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특별한 부탁을 들어드립니다,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연극 '시간을 파는 상점' 공연장소 : 대학로 여우별씨어터 공연일정 : 2016.07.09~2016.08.28 공연시간 : 화~금 5시 / 주말 1시 / 월요일 공연X 가격 : 일반석 3만원 관람시간 : 80분 관람등급 : 만 8세 이상 제작/기획 : 여우별 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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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노트르담 드 파리 [공연예술]
'노트르담 드 파리', 1998년 프랑스에서 초연된 이후로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프랑스 뮤지컬 계의 전설이라고 불리우는 뮤지컬이다. 그리고 또한 내가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뮤지컬이기도 하다. 만약 누군가 나에게 제일 좋아하는 뮤지컬을 묻는다면 고민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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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혼자라서 행복해요 [문화 전반]
혼자 하는 일의 기쁨을 누려보세요
요즘은 혼술(혼자 먹는 술), 혼밥(혼자 먹는 밥) 등의 말이 생겨나면서 1인 문화가 많이 발달하고 있다. 나는 이런 말이 등장하기 훨씬 전부터 혼자 뭔가를 많이 하고는 했다. 혼자 밥 먹기, 혼자 술 먹기, 혼자 내일로 여행 가기, 혼자 영화 보기 등 대부분의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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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시를 읽는다는 것 [문화 전반]
시는 머리보다는 가슴으로 읽는 것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푹 눈이 나린다 나타샤를 사랑은 하고 눈은 푹푹 날리고 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燒酒)를 마신다 소주(燒酒)를 마시며 생각한다 나타샤와 나는 눈이 푹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 타고 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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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파멸, '레퀴엠 포 어 드림'
레퀴엠(Requiem), 죽은 사람을 위로하기 위한 미사곡이라는 뜻의 라틴어. Requiem for a dream, 제목만으로도 풍겨나오는 강한 처절함의 이미지와 함께 세상에서 가장 우울한 영화 1위에 랭크되었다는 정보는 우울하고 어두운 영화를 좋아하는 나의 취향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