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신.작.소 5th 인터뷰] 음악하는 사람이어라
2015 ART insight 신.작.소. 인터뷰 _ 싱어송라이터 이슬기 / 재촉하는 사람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하는 것을 보면 음악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고 감탄하는 나에게 '재미있으니까요.'라고 말씀하시는 분.
8월의 마지막 토요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 공연합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
[Preview] 정의
정의 ː 신진작가가 풀어낸 고전문학과 현대무용이 만난 연극 / 10분짜리 무용극 〈 노부인의 방문 〉을 만들기 위해 연출가와 안무가가 만났다.
무더운 여름만큼 뜨거운 열정의 신진연출가들의 작품을 즐길 수 있는 2015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연극과 뮤지컬을 8월 한 달 동안 볼 수 있는 기회!! (▼아래는 팜플렛과 행사 개요입니다.▼) 행사개요 제목 ) 2015 대한민국 신진연출가전
-
[Review] 꽃보다 말씀, 꽃 그림에 묻어있는 말씀향기
내가 가진 색깔로,
연하게도 진하게도 칠해보고,
성에 안찬다 싶으면 덧칠해 보기도 하고,
여러 색을 섞어 보기도 하고,
어떻게서든 나만의 색깔로 칠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있지 않나 싶어요.
꽃보다 말씀 ː 나만의 색깔로 색칠하는 컬러링북 기다리고 기다리던 말씀 컬러링북을 받았습니다! 도서출판 따스한 이야기의 야심찬 컬러링북! '꽃보다 말씀' 정윤희 에세이 '그리고 사랑을 보다' 에서 본 김은기 작가의 일러스트를 컬러링북으로 이렇게 또 만나다니 기쁨기쁨^0
-
[캘리그라피, Review] 그리고 사랑을 보다, 꽃 그림에 담긴 에세이
그리고 사랑을 보다 ː 따뜻한 꽃 그림에 담긴 에세이 /
책, 하루, 인생, 사랑, 행복 그리고 사람에 대해
돌이켜볼 수 있었던 따뜻한 책
무더운 여름날 버스와 지하철에서 오랜 시간을 함께한 『그리고 사랑을 보다』 (시원한 주스도 같이 있다면 그 곳은 지상낙원!) 도서출판 따스한 이야기가 펴내고 정윤희 쓰고 김은기 그려낸 책으로 정윤희가 읽은 청춘의 문장과 김은기의 꽃그림에 담긴 우리가 사랑해야 할 인생
-
[Preview] 꽃보다 말씀, 꽃 그림에 묻어있는 말씀향기
꽃보다 말씀 ː 당신의 색깔로 색칠하는 컬러링북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하는 문화초대, '오늘은 컬러링북'의 매력으로 초대 받았습니다 :) 작년 한해 인기를 끌고 있는 여행 예능 '꽃보다' 시리즈가 생각나는 꽃보다 말씀! 표지에서부터 꽃향기가 날 것 같은 이 컬러링북! 힐링할 수 있게 열어보고 싶네요!! 꽃보다 말씀을
-
[Preview] 그리고 사랑을 보다, 꽃 그림에 담긴 에세이
그리고 사랑을 보다 ː 따뜻한 꽃 그림에 담긴 에세이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하는 문화초대, 이번에는 연극이나 음악회 등 공연작품이 아닌 문학작품으로의 초대를 받았는데요 '그리고 사랑을 보다' 무언가를 보고, 듣고, 경험한 후에 바라본 '사랑'은 어떨지 읽기 전부터 궁금하게 만드는 제목과 개인적으로 제 취향인 알록달록! 아기
-
[Review] 굿모닝광대굿, 설마 그 굿? 맞아 그 굿! 굿모닝!
굿모닝광대굿 ː 신명나는 연극, 죽음이 두렵지 않은 연극!
오랜만에 혜화에서 본 연극! 지난 목요일 저녁, 굿모닝 광대굿을 관람했습니다^0^ (▲ 공연 시작 전에 찍은 사진) 파란 불빛에 으스스하게 생긴 건 인형이 아니라 옷인데요, 공연을 초반에 무당이 입게 되는 옷입니다! 무대가 따로 없는 공연장이라 신기했던 대학로예술극장
-
[캘리그라피, Review] 드보르작의 레퀴엠, 들어볼까 체코의 소리?
Kyrie eleison.
Christe eleison.
가톨릭 신자인 저에게는
외국 성가를 통해 익히 들어본 구절이어서
관람 중에 가사를 보지 않아도 귀에 꽂히더라고요!
이렇게 레퀴엠의 시작은 캐리비안의 해적이나 해리포터와 같은
해외 블록버스터가 주는 크고, 웅장한, 그러나 화려하지 않은 연주로 진행되었어요!
지난 월요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안토닌 드보르작의 레퀴엠을 눈으로, 귀로, 마음으로 담을 수 있었습니다. 레퀴엠이라는 중세 음악의 대표적인 장르는 위령미사의 곡으로 쓰인만큼 엄숙하고, 무거운 분위기로 시작되었는데요,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음악회 관람 중간중간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