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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관객들의 사랑으로 다시 한 번 열리다 『모네, 빛을 그리다展』 특별초대전
관객들의 사랑으로 앵콜 전시를 했던 <모네, 빛을 그리다展>이 계속되는 방문과 요청으로 특별초대전을 연다고 한다. 이미 앵콜 전시도 열었는데 계속 전시흥행몰이를 이어가는 것으로 보아 관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은 것 같다. 나또한 지난 번 문화초대로 <모네, 빛을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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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유쾌하고 재미있던 각색 오페라, 『마술피리』
오페라 <마술피리>를 봤다. 이번에 강동 아트센터 대극장을 처음 가봤는데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기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았다. 공연장에 들어가 보니 어린 아이들도 꽤 많았는데, 이 오페라를 보고나서 어린아이들이 꽤 좋아할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연주자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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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엄마의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MEMORY-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컬러링북을 받았다. 생각보다 얇았지만 역시 그림은 마음에 들었다. 미리 보았던 사진처럼 엄마와 딸의 그림들이 있었고, 동물들이 등장하는 그림도 있었다. 동화 같고 감성적인 그림이라 밤에 혼자 조용히 색칠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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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페라 『마술피리』를 즐겨보자 -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6」)
오는 5월 11일부터 21일까지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이 열린다. 신선섭 단장으로 된 노블아트오페라단이 서울시와 강동아트센터의 후원으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한다. 평소 쉽게 만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오페라를 교육프로그램과 갈라 콘서트, 전막공연 등 다양한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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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홍빛 소녀』, 많은 생각과 반성을 하게 만드는 연극
동숭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진홍빛 소녀>를 보고 왔다. 상을 받은 작품이기도 하고 기획의도에 비판적 메시지가 담겨있어 기대했던 작품이었다. 내가 봤던 시간대에선 은진 역을 신소현 배우가, 이혁 역을 김형균 배우가 맡았다. 줄거리는 대략 이렇다. 같은 고아원 출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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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마음의 위안이 되어줄 컬러링북,『MEMORY-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엄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엄마의 깊고 깊은 사랑이 오늘의 우리를 있게 했지만 너무나도 쉽게 잊히는 엄마. 엄마의 음식, 엄마의 냄새, 엄마의 손길, 엄마의 사랑을 추억하며 그 동안 말하지 못했던 고마움, 미안함, 사랑을 컬러링으로 표현할 때 다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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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기획의도에서부터 끌리는 연극, 『진홍빛 소녀』
기획 의도를 읽는 순간, 이 작품이 생각할 거리를 많이 던져주는 연극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획 의도에서 말하는 문제는 현재 우리 사회에서도 많이 생각해볼만한 지점이 아닐까? 물론 자세한 줄거리를 읽지 않아서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에 관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직접 연극을 보면서 생각하고 느끼고 싶다. 일단 기획의도만으로 충분히 흥미가 생기는 연극이다.
난 대학교에 들어와 문화생활을 많이 해봤지만 이상하게도 연극은 잘 보지 않았다. 연극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 딱히 끌리지도 않았다고나 할까. 그래서 연극 같은 경우는 작품평에 기대서 보는 편이다. 좋은 작품이라고 평 받으면 그래도 호기심이 생기곤 한다. 이번 <진홍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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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뮌헨 소년 합창단, 감동과 웃음 모두 얻었던 공연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뮌헨 소년 합창단> 공연에 다녀왔다. 소년 합창단 공연은 처음이라 정말 기대했는데 마침 좌석도 매우 좋았다. 1층인데다가 앞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 소년들의 얼굴을 볼 수 있었다. 1부에는 칼 오르프의 ‘오 운명이여’나 모차르트의 ‘찬란한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