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5.10) IN N IN [회화, 청림갤러리]
전시는 물질문명으로 박제화 되가는 현대사회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버리지 않으려 애쓰는 예술가 특유의 자의식의 발로를 3가지 시선으로 보여준다. 작가들은 개인의 원초적인 욕망이나 본질을 상징적인 매개체를 이용해 현실과 비현실, 의식과 무의식, 현상과 본질을 대립 또는 혼재시킴으로써 내적독백 및 무의식적인 심리세계를 묘사하고 있다.
IN N IN IN N IN 일자 : 2015.4.28 ~ 2015.5.10 시간 : 11:00am~06:00pm 장소 : 청림 갤러리 주최 : 청림 갤러리 문의 : 02.2687.0003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전시는 물질문명으로 박제화 되가는 현대사회에서
-
(~5.19) 민병헌 개인전 [사진, 갤러리 플래닛]
갤러리 플래닛은 한국의 대표적 사진작가로 손꼽히는 민병헌의 개인전 < Monologue >를 오는 4월 18일부터 5월 19일까지 개최한다. 민병헌은 아날로그 방식(Gelatin Silver Print)의 흑백 스트레이트 사진(Straight Photograph)만을 일관되게 작업하는 사진가로, 독특한 촉각성을 자아내는 회색조의 화면에 서정적이고 감각적인 분위기로 차별화된 그만의 사진을 선보여왔다. 1987년 평범한 시골의 흙길, 땅바닥을 스트레이트(straight)하게 찍은 < 별거 아닌 풍경 >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민병헌은 1990년대 중반 < 잡초(Weed) > 시리즈를 통해 자신의 특징적인 스타일을 꽃피웠다는평가를 받고 있다.
민병헌 개인전 민병헌 개인전 일자 : 2015.4.18 ~ 2015.5.19 시간 : 10:00am~06:30pm / 토요일_10:00am~05:00pm / 일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플래닛 주최 : 갤러리 플래닛 문의 : +82 02 540 4853 관련 홈페이지(
-
(~7.19) 로봇에세이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로봇 에세이≫는 근대 이후 예술 속에서 기계와 인간이 공유해왔던 꿈에 대한 기록이자 또 다른 가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백여 년 전 이탈리아 미래주의자들이 기계에 대해 가졌던 이상(理想)은 현재 안드로이드나 로봇 혹은 디지털 네트워크처럼 우리의 현실이 되었다. 그들이 찬미했던 속도의 경이로움과 무한 확장 가능한 기계적 가능성은 비단 예술가의 상상력에 머물지 않고, 그 시대를 비판하고 시대와 함께 성장하였으며, 새로운 미래적 정신을 제시하였다.
로봇에세이 로봇에세이 일자 : 2015.4.28 ~ 2015.7.19 시간 : 10:00am~06:00pm / 수_10:00am~09:00pm (월요일 휴관)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티켓가격 : 4,000원 주최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문의 : 02.3701.
-
(~5.1) 기울어지는 [회화, 카이스 갤러리]
카이스갤러리는 실내풍경의 전형적인 모습 안에서 사물의 원근법적 시각을 교묘히 비틀어 궁금증을 유발하는 송은영 작가의 개인전 < 기울어지는 Inclined >을 오는 4월 9일부터 5월 1일까지 개최한다.
기울어지는 기울어지는 일자 : 2015.4.9 ~ 2015.5.1 시간 : 10:00am~06:30pm / 토요일_10:30am~06:00pm (일,공휴일 휴관) 장소 : 카이스 갤러리 주최 : 카이스 갤러리 문의 : 02 511 0668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
-
(~5.2) 이은지 개인전 [회화, 갤러리 이마주]
이은지 작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으며 2014년에 단원미술제에서 특선을 하고, 전국대학미술공모전과 관악현대미술대전에서 입선을 하였습니다. 2015년 갤러리 이마주에서 열린 제 5회 스카우트 展에서 발탁이 되어 오는 4월 7일에 첫 개인전이 열립니다.
이은지 개인전 이은지 개인전 일자 : 2015.4.7 ~ 2015.5.2 시간 : 09:30am~06:30pm (일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이마주 주최 : 갤러리 이마주 문의 : 02.557.1950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이은지 작가는 홍익대학교 회화과
-
(~4.30) 내 마음 반짝반짝 [회화, 갤러리 푸에스토]
작가는 작은 생각들을 오랜 시간 만들어 나간다.
작가의 손을 통해 흙으로 형상화된 작은 생각들은
작가가 좋아하는 색으로 구어지고 칠해져 하나의 기호(sign)에 담긴다.
작가는 생각들을 빚으며 기도하고 생각하며 그 마음을 흙속에 담는다.
내 마음 반짝반짝 - 찬란히 빛나는 당신의 마음들 - 내 마음 반짝반짝 일자 : 2015.4.17~2015.4.30 시간 : 11:00am~10:00pm 장소 : 갤러리 푸에스토 주최 : 갤러리 푸에스토 문의 : (02) 765-4331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
(~ 6.28) 관물(觀物), 사물을 보는 법 [다원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이번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근대미술을 소개하는 소장품전이다. 전시의 주제인 ‘관물(觀物)’은 사물의 형상을 살펴 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이를 자신의 삶에 반추하는 태도를 말한다. 일의 형세나 사물의 모습이 이리저리 변하는 모습을 살피고 그 속에서 바른 처신과 태도를 배우는 것은 비단 옛 선비들만의 공부가 아닐 것이다. 미술가들 역시 사물을 관찰하고 사색함으로써 자연의 이치, 삶에 대한 이해, 예술에 대한 통찰을 얻고자 하였고 나아가 이에 대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기도 하였다.
관물(觀物), 사물을 보는 법 관물(觀物), 사물을 보는 법 일자 : 2015.03.25 - 2015.06.28 시간 : 화, 목, 금, 일요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 수, 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9시 (야간개장 오후 6시~ 9시 기획전시 무료관람)
-
(~6.7) 최고의 사치 [다원예술, 갤러리 스케이프]
머리 모양도, 입고 있는 옷도 저마다 제각각인 인형 수백 개가 매달린 대형 샹들리에가 눈부시도록 화려하다. 어떻게 하면 저토록 다양한 모습을 하나하나 만들어낼 수 있을까. 그날 입을 옷 한 벌을 정하지 못해 괜스레 마음이 분주한 아침시간을 언뜻 떠올려본다. 저 수많은 감각적 조합들이 대체 얼마만큼의 시간을 담보로 만들어졌을까. 색은 물론 재료도 형태도 낯선, 그러나 하나하나 저마다의 스타일로 완성된, 사람을 닮은 인형들의 군집 사이사이를 비집고 심지어 점점이 알전구들이 빛난다. 사람의 형상과 빛은 어느 순간 구분을 잃는다. 아, 빛이 사람이로구나, 사람이 또한 빛이로구나. < Flower of Uuniverse >라는 제목의 설치 작품들은 그야말로 우주의 꽃으로 피어난 감각의 제국이다.
최고의 사치 최고의 사치 일자 : 2015.4.24 ~ 2015.6.7 시간 : 10:00am~07:00pm / 주말_10:00am~06:00pm (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 스케이프 주최 : 갤러리 스케이프 문의 : +82-2-747-4675 관련 홈페이지(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