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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심리적 오브제 [다원예술, 우양미술관]
우양미술관에서는 4월 4일부터 7월 11일까지 심리적 오브제(Psycho-objets) 전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미술관 앞 조각공원에 설치되어 있는 대형조각 <자화상 Self Portrait>의 작가 쟝 피에르 레이노(Jean-Pierre Raynaud)의 작품을 관통하는 키워드‘심리-오브제’에서 출발한다.
심리적 오브제 심리적 오브제 일자 : 2015.04.04 ~ 2015.07.11 시간 : 10:00 AM - 6:00 PM (5:30PM까지 입장) / 도슨트 매일 2회 (11시 / 16시) 장소 : 우양미술관 티켓가격 : 전시통합입장료 성인 7,000원 | 학생,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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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자크 코프만-WABA [다원예술,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은 2015년 상반기 기획전으로 세계적인 건축도자 작가 자크 코프만을 초청하여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9월말부터 11월 중순까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세라믹창작센터에서 있었던 약 6주간의 비지팅 아티스트 프로그램과 올해 1월말부터 전시 개관에 이르는 약 4주간에 걸친 전시 워크숍을 통해 이루어진 프로젝트이다.
자크 코프만-WABA 자크 코프만-WABA 일자 : 2015.2.28 ~ 2015.8.18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 돔하우스 갤러리1 티켓가격 : 성인 2,000원 / 청소년,군인 1,000원 / 어린이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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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몽중애상-삼색도 [회화, 자하미술관]
역사지식과 정치적 환경, 그리고 문학(詩)이라는 상관관계를 통하여 문학과 미술이 만나는 문화적 양상은 더욱 풍부한 시대적 미감을 펼쳐 보인다. 조선 전기 예술의 꽃으로 피어 올랐던 비해당 48영(詠) 및 무계정사 시(詩), 몽유도원도 등은 이러한 문화적 역량 아래에서 나온 걸작들이다.
그러나 계유정난(癸酉靖難)을 통하여 정치적 좌절과 죽음이라는 비극을 겼었던 역사경험을 반추해보면 안평대군이 꾸었던 꿈은 지극히 위험한 것이었다. 시와 회화 그리고 정치적 환경 아래 영속적인 생명과 깊이로 이어지는 문화적 양식은 무엇이 될 수 있을까?
몽중애상-삼색도 몽중애상-삼색도 일자 : 2015.6.5 ~ 2015.7.12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자하미술관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자하미술관 문의 : 02.395.3222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몽중애상夢中哀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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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새틴 이온 Satin Ions [다원예술, 아르코미술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미술관은 동시대 미술 현장을 선도하는 국제적인 국내외 작가들의 플랫폼 역할을 지향하면서 보다 밀착된 개인전 큐레이팅을 시도하고 있다. 오는 5월 28일 국제적인 유수 미술관에서 열린 개인전을 통해 널리 인정 받은 베를린 기반의 스웨덴 작가 니나 카넬을 초대하여 작가의 아시아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새틴 이온 Satin Ions - 니나카넬 개인전 - 새틴 이온 Satin Ions 일자 : 2015년 5월 29일(금) - 2015년 8월 9일(일) 시간 : 오전 11시-오후 7시 (매주 월요일 휴관, ‘문화가 있는 날’ 행사인 6월 24일(수), 7월 29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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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感 [회화, UNC갤러리]
현실을 텃밭으로 한 삶의 결이 녹아 있는 그림에선 그것만의 고고함이 배어난다. 제 아무리 감추려 해도 어쩔 수 없이 우러나는 그것은 때로 그 어떤 화려한 수사보다 감응적이며, 하나의 선(線), 하나의 면, 하나의 색깔이 꽉 채워진 휘황함에 앞서 뜻밖의 감동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건 흡사 지루하게 이어지는 구구절절한 설명 대신 단 하나의 각주가 수백 수천의 뜻과 의미를 포박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필자는 최승희의 작업에서도 위와 유사한 유효함을 발견한다. 바로 < 전습법 >, < 들숨날숨 > 등의 제목을 한 그의 ‘검은 작업’ 연작이다.
感 感 일자 : 2015.06.04 ~ 2015.06.26 시간 : 월 - 토 오전 10시 ~ 오후 6시 (일요일, 공휴일 휴관) 장소 : UNC갤러리 주최 : UNC갤러리 문의 : 02.733.2798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강박과 억압의 기화, 내 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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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Modern times 4 - Jingle Jingle [사진, 키미아트]
사진은 한 웅큼의 환상이자 한 뭉치의 정보이다. 이는 풍요롭고, 낭비를 일삼으며 만족할 줄 모르는 사회의 본질적인 표현 수단이 되었고, 일종의 속임수로 현실에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다. 이러한 수단의 감수성은 화려하고 영락한 현실 사이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며 우리의 현실을 몽타주 하기도 한다.
Modern times 4 - Jingle Jingle Modern times 4 - Jingle Jingle 일자 : 2015. 5. 29 (금) – 2015. 6. 30 (화) 시간 : 10:30am~07:00pm / Cafe di KiMi_10:30am~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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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음유(音遊) - Acoustic Journey [다원예술, AK갤러리]
때이른 한낮의 무더위와 더불어 길고 긴 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자연의 소리에서 우리의 지친 몸과 정신을 치유하는 마음으로 ‘음유(音遊) – Acoustic Journey’展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반복되는 힘겨운 하루에서 벗어나 삶의 여유와 행복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납니다. 복잡한 일상을 피해 떠나 온 여행지에서 수 많은 여행객들과 부딪쳤을 때 행복한 상상은 후회와 실망으로 가득한 불편한 현실이 되기도 합니다.
음유(音遊) - Acoustic Journey 음유(音遊) - Acoustic Journey 일자 : 2015. 6. 5(금) ~ 6. 28(일) 시간 : 10:30am~08:00pm / 금~일_10:30am~08:30pm / 백화점 휴점일 휴관 장소 : AK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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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은밀하게 황홀하게 : 빛에 대한 31 가지 체험 [다원예술, 문화역서울284]
「은밀하게 황홀하게 : 빛에 대한 31가지 체험」전은 소박하지만 심오한 의문, 우리가 무엇인가를 보는 데 필요한 ‘빛’의 의미를 생각해보고, ‘빛’을 통해 보는 세상과 예술작품을 살펴보고자 기획되었다.한국, 프랑스, 독일, 미국, 이탈리아, 헝가리, 벨기에, 대만 8개국에서 온 31명의 다국적 작가와 팀이 사진, 설치, 미디어 아트, 가구, 공연의 형식으로 자신들의 해답을 제시한다.
.‘1. 어둠을 더듬어 빛을 만나다’, ‘2. 빛을 느끼다’, ‘3. 하늘을 만나다’, ‘4. 빛으로 세상을 바라보다’, ‘5. 빛과 어둠의 경계를 탐색하다’, ‘6. 빛의 기억을 되살리다’, ‘7. 빛을 발하다’로 구성된 7개의 소주제를 통해 빛이 시각예술에 어떻게 담기기 시작했고 그 빛이 어떻게 현대예술에서 응용되고 있는지 파고든다.
은밀하게 황홀하게 : 빛에 대한 31 가지 체험 은밀하게 황홀하게 : 빛에 대한 31 가지 체험 일자 : 2015년 6월 11일(목)~2015년 7월 04일(토) 시간 : 10:00~19:00 장소 : 문화역 서울 284 전관 주최 : 문화역 서울 284 문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