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최신글
-
(~2.12) 최우람: 스틸라이프[stil laif] [대구미술관]
대구미술관은 ‘기계생명체(Anima-Machine)’를 제작해 국제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작가 최우람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독특한 상상력과 컴퓨터 프로그램 및 기술을 결합한 작품으로 이 시대에 대해 진술하는 최우람의 작품을 심도 있게 조명하고자 기획되었다.
최우람: 스틸라이프[stil laif] 최우람: 스틸라이프[stil laif] 일자 : 2016.11.1~2017.2.12 시간 : 10:00am~07: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대구미술관 제1전시실 주최 : 대구미술관 문의 : 053.790.3000 관련 홈페
-
(~2.5) 간송과 백남준의 만남: 문화로 세상을 바꾸다 [DDP]
간송미술문화재단에서는 [간송과 백남준의 만남 - 문화로 세상을 바꾸다] 전시를 위해 조선 중기화단의 대가 연담 김명국과 조선 남종화의 대가 현재 심사정의 대표작들과 함께 기이하고 독특한 품행으로 잘 알려진 조선 후기의 호생관 최북의 산수화 및 인물화 그리고 조선 말의 대표적 화원화가 오원 장승업의 작품 들을 출품합니다.
백남준의 만남: 문화로 세상을 바꾸다 백남준의 만남: 문화로 세상을 바꾸다 일자 : 2016. 11. 09 ~ 2017. 02. 05 시간 : 화~일요일 10:00~19:00 / 월요일 휴관 장소 : DDP 배움터 2층 디자인박물관 티켓가격 : 성인 8,000원, 학생
-
(~11.20) 어느 곳도 아닌 이곳 [소마미술관]
거주하는 곳, 낯선 곳, 그 모두가 삶이 그렇듯 무한 고리로 얽혀 있는 이곳에서 빛, 색, 냄새, 소리, 기억을 통해 온몸으로 작품과 마주하기를 바란다.
어느 곳도 아닌 이곳 어느 곳도 아닌 이곳 일자 : 2016. 9. 9 - 2016. 11. 20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추석당일 휴관 문화가 있는 날 주간(매월 마지막주 수,금요일)_10:00am~09:00pm * 마감시간 40분 전까지 입장
-
(~12.4) 이윤희 Salutation of Beatrice [갤러리JJ]
갤러리JJ는 도자의 조형작업으로서 서사적 환영을 재현해내는 이윤희 작가의 전시를 마련하였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립미술관의 <신진미술인 전시지원 프로그램>의 선정 전시로 시행된다.
Salutation of Beatrice Salutation of Beatrice 일자 : 2016. 10. 28(금) – 2016. 12. 4(일) 시간 : 화-금 11am-7pm / 토, 일 12-6pm (월요일 휴관) 장소 : 갤러리JJ 주최 : 갤러리JJ 후원:
-
[Review] 사진작가 임수식이 만난 책과 사람, '책가도'
사진작가 임수식이 만난 책과 사람, '책가도'
사진작가 임수식이 만난 책과 사람 책가도 인간관계에서 첫인상이 중요한 요소이듯, 저에게 책의 표지는 책의 전체적인 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책가도의 첫인상은 '수수하지만 깊이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지 느낌의 거슬거슬한 표지에 새겨
-
[Opinion] 조연의 재해석, 연극 '나, 말볼리오' [공연예술]
셰익스피어의 작품 '십이야'의 조연 말볼리오에 대한 재해석, 연극 '나, 말볼리오'
나, 말볼리오 - <십이야>의 조연 말볼리오의 재해석 - "난 미친게 아니야... 세상이 그 사실을 알아야 해." '나, 말볼리오'는 우스꽝스러운 차림에 침울한 표정, "나 사연있어요"라고 외치는 듯한 포스터에 이끌리듯 예매해 봤던 연극이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
[Review] 비디오아트의 마에스트로 백남준의 삶, '나의 사랑 백남준'
비디오아트의 마에스트로 백남준의 삶, 나의 사랑 백남준 '나의 사랑 백남준' 책의 제목에서 부터 눈치챌 수 있듯이 백남준의 뮤즈이자 평생의 동반자였던 구보타 시게코 여사가 본 예술가 백남준과 인간 백남준에 대한 이야기이다. 백남준은 세계적인 플럭서스 예술가이자 비디오아
-
[Review] 가난해도 행복한 우리의 이야기, 연극 '오백에 삼십'
쌀쌀해진 가을날씨를 느끼며 13일 미마지 아트센터 풀빛극장으로 향했다. 건물의 3층에 있는 극장은 생각보다 규모가 작았고 무대세트 때문인지 친근한 느낌이 강했고 화장실이 무대 바로 옆에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공연 시작 전, 흥을 띄워줄 배우 두 명이 나와 관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