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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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빛으로 그린 새벽-김성호展 [회화, 선화랑]
빛, 새벽, 아경. 아름답게 흔들리는 불빛을 그리는 화가 김성호의 개인전.
빛으로 그린 새벽 빛의 화가, 도시의 화가 김성호빛/새벽/야경,각양각색의 불빛이 빚어내는 그림들의 향연. <전시정보> 빛으로 그린 새벽 빛을 그리는 화가 김성호. 이런저런 새벽을 빛으로 빚어낸다. 그리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깊은 밤을 지나 새벽으로 향하는 짙은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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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근대 한국화의 거장전 [회화, 갤러리이즈]
현대미술도 좋지만 가끔은 우리 전통 미술을 되돌아 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근대 한국화의 거장들의 그림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
근대 한국화의 거장전 우리 전통의 한국화를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근대 한국미술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화가들,우리 전통 미술의 아름다움을 느껴보자. <전시정보> 2008년에 시작한 갤러리이즈는 어느덧 개관 7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감사의 뜻으로 “근대 한국화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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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4) 나성숙 옻칠전 [디자인, 한가람미술관]
전통은 현대와 결합하여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낸다. 우리 고유의 옻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시.
나성숙 옻칠전 북촌모란꽃1504(Bukchon Peony1504), Ottchil on canvas, 2015, 600×600mm 단아한 옻칠과 화려한 자개의 환상적인 조합!도심 속의 전통을 주제로 하는 다양한 작품들,전통 옻칠과 첨단 미디어를 융합한 새로운 전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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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족은 언제나 웃기고 슬픈 법, 연극 '형제의 밤'
찌질한 우주고아 두마리, 찌질한 건 맞지만 우주고아는 아님! 하룻밤 동안의 웃기고 슬픈 형제 이야기, 형제의 밤.
시놉시스 한 집에서 살아온 철천지원수지간은 두 놈, '이수동'과 '김연소'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 으르렁, 그야말로 찌질함의 표본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 피 한 방울 안 섞인 형제를 이어주는 유일한 끈이었던 부모님이 한 날 한시, 한꺼번에 돌아가셨다. 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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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3) 품다-김시현展 [회화, 갤러리일호]
품다 -Embrace Life Stories- <전시정보> '보자기'의 표피 아래 감추인 조형적 구조에 대하여 작가 김시현의 작업에서는 화려한 색채와 장식적인 문양이 특징적으로 보이는 '보자기'의 이미지와 그 '보자기' 안으로 무엇인가 양감만을 느낄 수 있을 정도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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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All Saints-신건우展 [다원예술, 갤러리구]
우리 모두는 자기 안의 신을 지니고 있다. 신화의 형상을 빌어 나타난 다양한 조각들, 우리 안의 갈등과 극복을 나타내는 신건우의 개인전.
All Saints -신건우展- 우리 모두는 자기 안의 신을 지니고 있다.신화의 형상을 빌어 나타난 다양한 조각들, 우리 안의 갈등과 극복을 나타내는 신건우의 개인전. <전시정보> 내면적 갈등의 일반화-신건우의 All Saints 누구에게나 태어나 자라면서 겪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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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김선림展 [회화, 갤러리이즈]
덕후와 예술의 사이, 이상한듯 이상안한 이상한 전시
김선림展 애니메이션에 몰두하는 사람들, 부정하고 싶은 어두운 미래와 현실도피.하지만 마음만을 밝은 미래를 꿈꾼다 <전시정보> 밝은 미래 Bright Future 光明未來 오늘날의 청춘. 비단 개인의 문제뿐 아닐 터. 아파야만 하는 청춘들은 비겁해지기 일수 다. 노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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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묘행妙行 [사진, 갤러리인덱스]
네온사인의 불빛과 함께 걷는 묘한 길, 인공의 불빛을 사진찍는 정동석의 개인전
묘행妙行 -정동석展- 텅 빈 마음이 현세를 만나 이룬 이해이며 소망이다. 흔히 세상을 바꾸겠다고 시비분별을 하지만 맑고 밝은 내면의 본성을 발견하고 체험하여 마음의 변화를 얻는 것이 근본적이고 전면적인 혁명일 것이다. 밤이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불빛에서 나는 인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