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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술과의 벽을 허물어주는 팝아트의 거장 - 로이 리히텐슈타인 [시각예술]
그가 처음 만화를 보고 그림을 그리게 된 것은 그의 아들이 미키마우스 만화를 보며 "아빠는 이 만화처럼 잘 그리지 못할 거예요."라고 말한 것에서 시작됐다.
로이 리히텐슈타인은 앤디 워홀과 함께 팝아트의 창시자로 꼽히는 화가로, 국내에서는 앤디 워홀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편이다. 그는 만화를 차용해 그린 그림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러한 화풍의 그림을 그린 것은 아니다. 그의 초기 작품들은 입체주의와 추상표현
by 이자영 에디터 201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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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뮤지컬 - 사랑은 비를 타고
유명작곡가인 여주인공 박하는 연인이었던 지후가 떠나고 난 뒤 작곡도 그만 두고 집에만 틀어박혀 지낸다. 그런 그녀의 앞에 가수지망생 요한이 나타난다. 언제까지나 지후를 그리워하며 살 것 같던 그녀에게 요한이 새로운 사랑을 심어준다. 아프고 그리운 사랑과 설레고 따뜻한
by 이자영 에디터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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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로 보는 고흐 - 반 고흐 ; 위대한 유산[시각예술]
‘반 고흐-위대한 유산’감독 : 핌 반 호브상영시간 : 116분 2014.10.30 네덜란드 1959년 네덜란드. 빈센트 반 고흐의 조카, 노년의 빈센트 빌렘 반 고흐. 그는 자신이 백부의 명성에 억눌려 불행하다고 여기고, 그림을 헐값에 팔아 넘겨 사장시키려고 마음먹는
by 이자영 에디터 201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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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뮤지컬 - 사랑은 비를 타고
누구에게나 마음 속 깊은 곳에 담아놓은 잊을 수도, 잊어버릴 수도 없는 사랑이야기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그 사람과 발 맞춰 걸었던 골목길을 홀로 걸을 때 그 사람과 함께 듣던 노래가 조용한 카페에서 흘러나올 때 문득 떠오르는 그런 사랑이야기.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by 이자영 에디터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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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사진전 -우리 삶이 춤이 된다면
매일 똑같은 일상이 권태롭다면 자신에게 선물해줄만한 책 < 우리 삶이 춤이 된다면 >. 한장 한장 넘기다보면 어느 새 무감각해진 감정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우리의 일상이 아름답게 느껴지게 만들어준다.
매일 똑같은 일상이다. 우리는 항상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서, 같은 행동을 하며 살아간다. 어느 순간 일상이 권태로워지고, 무감각해지기 시작한다. 우리가 가지고 있던 삶에 대한 열정과 집중은 점점 줄어든다. ‘어떻게 그 열정을 다시 깨울 수 있을까?’라고 생각한다면
by 이자영 에디터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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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발레 공연 베스트 - 호두까기 인형
매년 연말이면 어김없이 우리를 찾아오는 발레 '호두까기 인형'. 국내 최고의 무용단인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 발레단이 두가지 색깔의 호두까기 인형을 공연한다. 연말일정을 고민중이라면 어른들과 아이들 모두 어려움 없이 즐길 수 있는 내용의 호두까기 인형을 추천한다.
연말이면 매년 빠짐없이 우리를 찾아오는 발레 공연이 있다. 바로 '호두까기 인형'이다. 국내 최고의 발레단인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이 같은 공연을 각자 올린다. 호두까기 인형은 차이코프스키의 곡에 독일 작가 호프만의 동화원작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을 결합시킨
by 이자영 에디터 2014.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