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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상처받은 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법, 월플리워 (The Perks of Being a Wallflower) [시각예술]
월플라워들이 모여 아름다운 꽃으로 변화해나가는 이야기
월플라워는 각자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만나 서로의 상처를 공유하고 치유해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월플라워는 파티에서 파트너가 없어 벽에 서있는 사람을 뜻한다고 해요. 이 영화는 그런 월플라워들이 모여 아름다운 꽃으로 변화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주
by 이정미 에디터 201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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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조선후기 창극 오페라를 만나다, 오페라 '배비장전'
제1회 대한민국 창작오페라 페스티벌 선정작 오페라 '배비장전'을 만나보세요.
제 1회 대한민국 창작오페라 페스티벌 선정작 오페라 <배비장전>이 이달 17, 18일 양일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입니다 ! 조선시대 판소리를 오페라로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동양의 판소리와 서양의 오페라의 절묘한 조화
by 이정미 에디터 20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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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로 떠나고 싶을 땐, < 위크엔드 인 파리 (Le Week-End) >
무작정 떠나고 싶어서 보게 된 영화인데
생각보다 많은 감정들을 느낄 수 있었고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나, 낭만적이고 유쾌한 인생을 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 영화는 아마도 당신의 지침서가 되어줄 거에요 :)
파리로 떠나고 싶을 땐, <위크엔드 인 파리 (Le Week-End)> 오늘은 파리로 떠나고 싶어하는, 파리를 그리워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영화, <위크엔드 인 파리 (Le Week-End)>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큰 흥행을 하지는 못했지만 상영관
by 이정미 에디터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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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크리스마스]를 보고
죽음에 관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강의 시간에 교수님께서 이 영화를 소개해주신 적이 있다. 교수님께서는 '8월의 크리스마스'는 사랑에 관한 영화가 아니라 죽음에 관한 영화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을 듣고 나서 영화를 접하게 됐기 때문인지 정원과 다림의 로맨스보다는 정원이라는 인물의 삶 자체에 대해 생
by 이정미 에디터 201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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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라는 이름의 변천
시대에 따라 변천되고 있는 '청춘'의 의미에 대한 고찰
'청춘'이라는 이름의 변천 언제인지 가늠도 할 수 없을 만큼 옛날 옛적부터 청춘은 예찬의 대상이었다. 1930년대 일제강점기 청년들의 정열과 이상을 담은 문학책의 제목이 ⌜청춘예찬⌟이니 심지어 일제강점기 당시에도 청춘은 ‘예찬 가능한’ 것이었다는 말이다. 전쟁 통에서도
by 이정미 에디터 2014.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