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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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 이랏샤이마세 - 이마이 사츠키展 [회화,갤러리보는]
예술과 게임을 연계하여 진행한 연구 및 직접적 체험을 바탕으로 열린 이번 전시에서는 가상의 김밥가게가 설치된다. 관람객이 김밥 재료가 되는 퍼포먼스로 관객이 작품을 느끼고 즐거움을 교감하도록 하는 체험 전시회이다.
어서 오세요. 이랏샤이마세는 일본어로 ‘어서 오세요’다. 전시 공간은 약 2주간 가상의 김밥가게가 될 예정이다. 작가는 직접 몸을 움직여 김밥을 말아주고 관람객이 김밥의 재료가 되는 인터렉티브 퍼포먼스로서 작품-인간 김밥은 작가의 시각적 영감을 통해 나온 결과물이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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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부분과 전체 - 이강원&정주영 展 [조각,누크갤러리]
정주영작가와 이강원작가 보는 풍경은 어땠을까?작업을 하며 단지 풍경을 보는 것을 넘어 시각에 따라 작품을 보는 사람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복합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전시회이다.
부분과 전체 조정란 director, nook gallery 화면 가득 가는 선의 붓질이 겹치고 겹쳐 녹색의 숲을 이룬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형태는 사라지고 오로지 선들만이 남아있다. 겹겹이 쌓인 수많은 선들의 엇갈림은 추상의 감동을 주고 선들의 축적은 산의 모습을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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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2015 차고 #1 : 김지영 - 선할 수 없는 노래 [회화,사무소 차고]
1987년에 태어나 서울에서 활동 중인 김지영은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하여 소리로써의 말하기를 시도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선할 수 없는 노래'전시회에서는 삶의 배면에 자리하는 폭력을 들을 수 있을 것 입니다.
2015 차고 #1: 김지영 선할 수 없는 노래 ㆍ전시기간: 2015. 03. 06 ~ 2015. 03. 27 ㆍ관람시간: 오후 12시 ~ 7시 ㆍ전시장소: 사무소 차고 ㆍ웹사이트: www.samuso.org 선할 수 없는 노래 나는 바다 보는 것을 좋아했다. 월미도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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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Roller Coaster - 우리나展 [사진,봉산문화회관 전시실]
작가가 찍은 사진들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이번 전시회는 배경 음악 대신 그 이미지 속에서 찾을 수 있는 리듬감, 율동성으로 전시공간을 채우고자 합니다. '무성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Roller Coaster 展
Roller Coaster 우리나展 2015. 03. 31 ~ 04.05 10:00~19:00 (일요일 10:00~16:00) 봉산문화회관 제 2 전시실 010-2036-6804 사진촬영을 하고 2000여장의 이미지들을 포토샵과정을 거쳐 다시 영상 편집하는 과정으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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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도서관 독립출판 열람실 [문학,국립중앙도서관]
지난달 25일부터 한달동안 열리는 도서관 독립출판 열람실로 독립출판의 현주소를 알 수 있습니다. 더불어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현장에서 뛰는 독립출판인의 흥미로운 출판경험을 공유하는 토크행사로 독립출판물의 신선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소규모 비주류 독립출판 도서관에서 만나다 2015. 02. 25 ~ 03. 31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전시실 6~7년부터 태동하기 시작해 이제 본격적인 성장기를 맞고 있는 한국의 독립출판은 기성 출판이 담지 못하는 독특한 감성, 태도를 가진 책들을 펴내면서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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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오페라,대구오페라하우스]
만능 이발사 피가로가 사랑의 메신저가 된! 즐겁고 유쾌한 희극 오페라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13일까지 공연 중입니다.
세빌리아의 이발사 2015. 03. 11 ~ 03. 13 19:30 (재)대구오페라하우스 053-666-6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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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이불 프로젝트U & 분화석 展 - 이슬기 [기타,미메시스아트뮤지엄]
공간을 '안'과 '밖'로 나눠 상반된 느낌을 가진 이번 전시는 '안'에서는 누비이불을 통해 속담에 담긴 의미를 간결한 색상과 도형으로 형상화하고, '밖'에서는 분화석을 통해 고급예술의 가치 체계에 질문을 던진다.
이불 프로젝트 U 분화석! 2015. 03. 07 ~ 2015. 04. 19 화-일 10:00~18:00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 031-955-4100 미메시스 아트 뮤지엄의 전시 공간은 두 개의 날개로 나뉘어 있다. 이슬기는 오른쪽 날개를 '안'이라 붙이고 10개의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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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육감(六感,Sixth sense) [다원예술,OCI미술관]
현대 사회 안에서의 삶의 모습과 그 이면에 담긴 사회적인 의미, 심리적인 의미를 37명의 작가들의 민감하고 직관적인 감각을 통해 풀어내었다. 여섯번째 감각, 여섯번째 느낌, 여섯가지 이야기인 육감 전시회.
육감 (六感, Sixth Sense) 1부 - 03. 05~03.31 2부 - 04.09~05.02 2015. 03. 05 ~ 03. 31 화-일 10:00~18:00 OCI미술관 02-734-0440, 0441 작가들이 작품을 통해 탐구하고 이끌어내려는 주제는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