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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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익숙한 곳에 머무는 시선의 낯설음 [전시, 아르코 예술극장]
우리는 그 공간들을 다시 재조명 해보고 싶었고,
그 중에서도 주목받지 못하는 공간에 다른 생명을 불어넣어
사람들의 시선이 새롭게 멈추는 것을 보고 싶었다.
빛으로 공간을 밝히고 색색의 실과 빛이 지나간 자리를 채우며
흔적들을 남기고 때로는 낯선 풍경을 선사하고자 한다.
무심히 지나쳤던 공간에 사람들의 시선이 머물면서 느껴지는 감상이
극장을 찾는 관람자들의 일상에도 조금의 온도변화를 일으킬 수 있기를.
익숙한 곳에 머무는 시선의 낯설음 설치/전시 송경근, 배수진 배우이자 얀(yarn)아트 작가로 활동중인 배수진과, 음악인이자 대나무 조명을 만드는 송경근이 만나 새로운 작업을 시도했다. 대학로를 상징하는 아르코예술극장, 그곳에서 시선이 잘 머무르지 않는 사각지역에 ‘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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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어쩌다 마주친[전시, 아르코 예술극장]
길을 걸을 때, 우리는 자신의 목적지를 향해 시선과 정신을 집중한 채 걷곤 한다.
목적지를 향한 집중을 잠시 해제하고, 자신의 눈길이 자연스레 닿는 곳을 바라본다면 어떨까?
그리고 목적하던 행로에서 잠시 벗어나 길을 걸어본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어쩌다 마주친 설치/전시 김혜원 길을 걸을 때, 우리는 자신의 목적지를 향해 시선과 정신을 집중한 채 걷곤 한다. 목적지를 향한 집중을 잠시 해제하고, 자신의 눈길이 자연스레 닿는 곳을 바라본다면 어떨까? 그리고 목적하던 행로에서 잠시 벗어나 길을 걸어본다면 어떤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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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대학로 미시사[전시, 아르코 예술극장]
대학로에 대한 리서치 과정 중 ‘대학로란 무엇인가?’, ‘대학로란 어떻게 인식 되는가?’ 를 고민하였다.
그 과정에서 대학로는 많은 ‘파편으로 이루어진 총체’일지도 모른다는 의견으로 모이게 되었고,
그 파편들의 프레임을 ‘텍스트’로 한정지어 본다면 대학로는 어떻게 해석되는지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대학로와 관련된 텍스트를 다양한 방식으로 수집하는 과정에서 몇 가지의 키워드들을 발견했고,
그것을 통해 대학로라는 총체를 보는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프로젝트를 계획하게 되었다.
대학로 미시사설치/전시 조일수, 전상열, 백승진, 성한철, 임민경 대학로에 대한 리서치 과정 중 ‘대학로란 무엇인가?’, ‘대학로란 어떻게 인식 되는가?’ 를 고민하였다. 그 과정에서 대학로는 많은 ‘파편으로 이루어진 총체’일지도 모른다는 의견으로 모이게 되었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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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영매의 세기말 복덕방 [전시, 대학로 예술극장 씨어터]
사람과 신을 연결해주는 영매,
땅/건물을 사람과 연결해주는 복덕방(부동산),
그리고, 땅과 건물의 신을 모시는 영매의 시선으로
복덕방에 초대된 관객들과 함께 ‘사람의 미래’가 아닌,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의 미래’를 점쳐본다.
영매의 세기말 복덕방 퍼포먼스/전시장원정, 신혜정 사람과 신을 연결해주는 영매, 땅/건물을 사람과 연결해주는 복덕방(부동산), 그리고, 땅과 건물의 신을 모시는 영매의 시선으로 복덕방에 초대된 관객들과 함께 ‘사람의 미래’가 아닌, 우리가 살아가는 ‘도시의 미래’를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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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원본의 재구성[교육, 예술가의 집]
본 프로젝트는, 1993년 진행되었던 “Pilobolus Dance Theatre”의
2인무 레파토리 전수과정을 담은 기록을 바탕으로 김현진이 재구성한 워크숍을
지금 시점에서 ‘재현’해봄으로써 발생하는 다양한 현상들을 발견해가는 과정이다.
원본의 재구성 워크숍/전시김현진 먼지 쌓인 지하 문서보관실에서 안무가 김현진이 발견한 1990년대 해외무용단 초청 2인무 레파토리 워크숍의 진행 일지. 누렇게 색이 바랜 종이에 타자로 적혀있는 동작을 묘사한 영어 문장과 그림 기호, 그리고 몇 장의 현장 사진.‘만약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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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아나키스트 도구상자[교육, 대학로 예술극장 씨어터카페]
마로니에공원에서 개인 혹은 작은 커뮤니티가 자신들의 창작물을 발표하기 위해
공간을 점유하여 기타/스피커 등 간단한 도구들을 이용해
노래하고, 춤 추고, 거리극을 선보이는 모습들을 종종 보게 된다.
그런 모습들 속에서 마로니에공원은 개인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타인에게 말을 걸고 소통하는 공동체의 열린 공간이자 광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아나키스트 도구상자 워크숍/전시신원정 마로니에공원에서 개인 혹은 작은 커뮤니티가 자신들의 창작물을 발표하기 위해 공간을 점유하여 기타/스피커 등 간단한 도구들을 이용해 노래하고, 춤 추고, 거리극을 선보이는 모습들을 종종 보게 된다. 그런 모습들 속에서 마로니에공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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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퍼레이드 "마로니에 광장"을 위한 [거대 인형 제작 워크숍] [교육, 대학로예술극장 지하1층]
○ 프로젝트명 : <마로니에 광장> 박스종이로 거대인형 만들기 워크숍
○ 워크숍 내용
- 박스를 재료로, '퍼레이드용 거대 인형' 만들기 워크숍
- 진행 : 적극(연출가. 다페르튜토 스튜디오)
대학로예술생태프로젝트 예술 퍼레이드 "마로니에 광장"을 위한 거대인형 제작 워크숍 참가자 모집 ○ 프로젝트명 : <마로니에 광장> 박스종이로 거대인형 만들기 워크숍 ○ 참여대상 : 고등학생 이상 참여 가능 - 만들기에 흥미와 열정이 있으신 분 - 대학/대학원 미술전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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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몽블랑과 함께하는 2015 세종 체임버 시리즈 [협주(클래식), 세종 체임버홀]
2015년, 실내악 선율로 낭만을 채우다
여섯 번의 실내악 시리즈, 그 뜨거운 감동의 무대
(세종문화회관이 기획하고 몽블랑이 후원하는) 2015년 대표 실내악 시리즈
최고의 음향을 자랑하는 클래식 전용홀 '세종 체임버홀', 국내외 유수의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놓칠 수 없는 단 6번의 무대가 펼쳐진다.
2015년, 실내악 선율로 낭만을 채우다 여섯 번의 실내악 시리즈, 그 뜨거운 감동의 무대 (세종문화회관이 기획하고 몽블랑이 후원하는) 2015년 대표 실내악 시리즈 최고의 음향을 자랑하는 클래식 전용홀 '세종 체임버홀', 국내외 유수의 클래식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