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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10)캐나다 출신의 테너 존 비커스 별세
'최고의 오셀로'라고 불리던 테너 존 비커스가 알츠하이머를 앓다가 8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는 토론토 왕립 음악원에서 성악을 배우고 1954년 캐나다 오페라 컴퍼니로 데뷔했다. 1960년에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무대에도 오르며 세계적인 테너 반열에 올랐다.
▲존 비커스 (왕립오페라극장 트위터 제공) 캐나다 출신의 테너 존 비커스 별세 '최고의 오셀로'라고 불리던 테너 존 비커스가 알츠하이머를 앓다가 8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는 토론토 왕립 음악원에서 성악을 배우고 1954년 캐나다 오페라 컴퍼니로 데뷔했다.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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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06)오보이스트 함경, 한국인 최초 하노버 슈타츠오퍼 수석 임명
오보이스트 함경(22)이 한국인 최초로 독일 명문 오페라극장 오케스트라인 하노버 슈타츠오퍼의 수석주자로 임명되었다. 그는 지난달 이반 피셔가 이끄는 베를린 콘체르토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잉글리시 호른 수석으로 선발되었으며, 하노버 슈타츠오퍼에서는 내년 초부터 활동할 예정이다.
오보이스트 함경 (사진 : 금호 아시아나 재단) 오보이스트 함경(22)이 한국인 최초로 독일 명문 오페라극장 오케스트라인 하노버 슈타츠오퍼의 수석주자로 임명되었다. 그는 지난달 이반 피셔가 이끄는 베를린 콘체르토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잉글리시 호른 수석으로 선발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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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프리다칼로 展
프리다의 삶을 고스란히 담아낸 이번 전시는(더불어 리베라 디에고의 작품들도 엿볼 수 있다)남녀노소 누가 보아도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을 것이다.주저없이 추천, 추천한다!
지난 월요일, 올림픽공원 소마미술관에서 진행중인 프리다칼로 展을 보고 왔다! 탁 트인 공원안에 위치한 미술관이어서 그런지, '전시회'를 보러 왔다는 생각보다 '소풍'왔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그래서 더 신나는 맘으로 관람할 수 있었다는..! 전시구성은 1 전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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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04)안익태 기념 음악회 '국민참여합창단' 모집
8월 24일 에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되는 코리아판타지(광복 70주년,안익태 서거 50주년,애국가 작곡 80주년 기념 음악회)에서 국민참여합창단이 함께한다. 안익태기념재단에서는 국내 처음으로 일반 국민 250명을 모집했으며, 이들은 총 6번의 연습시간을 갖고 '애국가'와 '코리아판타지' 등 2곡을 노래할 예정이다.
▲광복 70주년,안익태 서거 50주년,애국가 작곡 80주년 기념 음악회의 국민참여합창단 (일요신문 제공) 안익태 기념 음악회 '국민참여합창단' 모집 8월 24일 에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되는 코리아판타지(광복 70주년,안익태 서거 50주년,애국가 작곡 80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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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03)정명훈-서울시향 말러 교향곡 5번 음반 발매
서울시향이 지휘자 정명훈과 함께 '말러 교향곡 5번'을 발매했다. 이 음반은 유니버설 뮤직의 레이블인 그라모폰을 통해 나왔으며, 교향곡 1,2,9번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말러 사이클이다.
정명훈-서울시향 말러 교향곡 5번 음반 발매 서울시향이 지휘자 정명훈과 함께 '말러 교향곡 5번'을 발매했다. 이 음반은 유니버설 뮤직의 레이블인 그라모폰을 통해 나왔으며, 교향곡 1,2,9번에 이어 네 번째로 선보이는 말러 사이클이다. 출처 : http://ww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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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03) 김학민,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 임명
김학민 경희대 연극영화과 교수가 국립오페라단 신임 예술감독 및 단장으로 임명됐다. 서울대에서 음악이론 석사,서양음악학 박사 과정을 밟은 그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텍사스 오스틴 주립대학에서 오페라 연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오페라 읽어주는 남자'가 있다.
김학민 예술감독과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김학민 경희대 연극영화과 교수가 국립오페라단 신임 예술감독 및 단장으로 임명됐다. 서울대에서 음악이론 석사,서양음악학 박사 과정을 밟은 그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국 텍사스 오스틴 주립대학에서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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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깨어나시오, 아침이오! 굿모닝광대굿
굿은 무섭다고, 요상한 미신이라고, 지루하다고, 관심 없다고 생각하던 분에게 새로운 시야를 열어줄 공연이다.
실제 무속 연희와 저승에 관한 상상이 뒤섞인 굿판 같은 연극이다.
한 번도 굿 구경해본 적 없는 분들과 새로운 굿에 호기심 가득한 분에게 추천한다.
저승길 앞에서 마주하는 환한 새아침 깨어나시오, 아침이오! <굿모닝 광대굿> * 공연소개* 습관 너머 특별함을 깨우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광대들의 굿 먹어봐야 알고, 찔러봐야 알고, 넘어져 봐야 알고, 죽어봐야 아는 게 인간! 광대들이 무당과 저승사자 되어 살아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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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프리다칼로 전
순탄치 않은 인생을 살아왔던 그녀의 작품에는 자기 연민이 배어있고,우리는 그 작품안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그녀의 삶을 다룬 책과 영화도 큰 흥행을 했다고 하는데,우선 프리다의 작품부터 보고 그녀를 알아가는 것이 순서이겠죠!?
“나의 평생소원은 단 세 가지, 디에고와 함께 사는 것, 그림을 계속 그리는 것, 혁명가가 되는 것이다.” -프리다 칼로 절망에서 피어난 천재 화가 프리다칼로 展이 오는 9월 4일까지 소마미술관에서 개최됩니다. '프리다칼로'라는 이름은 생소할지라도, 많은 이들이 한번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