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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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2)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연극, 예그린씨어터]
2006년 제2회 여성 연출가전에서 50분짜리 단편 < 비타민 >이라는 이름으로 초연된 이후 같은 해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라는 이름으로 공연한 작품! 2007년 거창연극제를 통해 희곡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 번 완성형 대본으로 진화하여 극본 검증 ! 2009년 밀양여름축제 젊은연출가전 경연작으로 참가하여 여성연기상을 수상하면서 배우들의 연기도 검증 !! < 내가 가장 예뻤을 때 >는 국내 최대 규모의 거창국제연극제 및 밀양여름축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는 등 해마다 작품을 수정 보완하여 공연을 올리는 완벽한 현재진행형 공연이다.
연극 <내가 가장 예뻤을 때> 2007년 거창국제연극제 희곡상, 2009년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여자연기상 수상 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 ! 별 다섯 개의 고공행진! 관객들이 인정하고 사랑하는 연극 ! 20대에서 50대까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감성으로 꽉 찬 M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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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크로아티아를 대표하는 자그레브 무용단의 Z를 위한 레퀴엠
색다른 예술이 무엇인지,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자신 안에서 어떻게 재창조시켜야할지 많은 고민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공연이었다.
지난 주 토요일, 세계무용축제인 SIDance 페스티벌의 한 작품인 [Z를 위한 레퀴엠] 을 보고 왔다. 서강대 메리홀, 강동아트센터 등에서 여러 작품 공개 될 예정인 씨댄스 페스티벌. 내가 본 [Z를 위한 레퀴엠]은 예술의전당 토월극장에서 열렸다. 공연 시작 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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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의 두,세 번째 콘서트 소개
이번 이상근 음악제는 최초로 음악감독을 중심으로 해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를 구성하고 오페라 갈라와 콘체르탄테를 연주함으로써
음악적인 연속성을 확보한다고 하는데요~쇼스타코비치 서거 40주년을 기념하며 콘서트를 기획하여 진주의 위상도 높이고, 유능한 음악가들과 최고의 평론가, 비지니스 전문가들이 함께해 유럽과 아시아의 동시성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합니다!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세계 유명 도시에서 많이 개최되고 있는 음악제들! '체코 프라하 페스티벌','독일 베를린 페스티벌'을 예로 들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에도! '진주이상근음악제'와 '통영국제음악제'가 있습니다! 이번 달 말인 10월29일 개막을 한다고 해 온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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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한국 실내악을 대표하는<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쇼스타코비치 전곡 연주 4 >
쇼스타코비치의 콰르텟 15곡 전부를 연주한다는 것은 해외에서도 보기 힘든 어려운 도전이다.뜨거운 열정과 실력으로 무장한 이들의
연주를 응원한다.
<러시안 시리즈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쇼스타코비치 전곡 연주 4>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내악 팀,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이 20세기 거장 쇼스타코비치의 현악4중주 15곡 전곡을 연주한다.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신세대 연주자들이 2011년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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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의 배경과 첫 번째 콘서트 소개
잃어버린 걸작인 '이상근 교향곡 1번 2악장'을 시그니쳐 뮤직으로 선정하여 개막공연 첫 곡으로 연주하며,
세계적인 테너 진슈 샤호우와 세계 최정상 하피스트 자비에 드 메스트르 와 함께하는
진주이상근음악제 개막 첫 날!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 세계 유명 도시에서 많이 개최되고 있는 음악제들! '체코 프라하 페스티벌','독일 베를린 페스티벌'을 예로 들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에도! '진주이상근음악제'와 '통영국제음악제'가 있습니다! 2015 진주이상근음악제가 드디어, 이달말에 개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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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마음이 몽글몽글해졌던! <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면 더욱 좋을 '피아니스트 박종화 콘서트'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하신다고 하니! 모두 손에 손 잡고 공연나들이 하면 좋을 것 같다.클래식이 어려운 사람도, 기분 좋게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지난 일요일, LG아트센터에서 열린 피아니스트 박종화 선생님의 콘서트를 보고 왔다. 워낙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계신 젊은 교수님이시라 너무나 잘 알고 있었지만 공연을 보러가는 건 처음이라 기대도 많이 되었다. 사실, 보통 클래식 연주자들은 '리사이틀', 혹은 '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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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크로아티아를 대표하는 자그레브 무용단의 'Z를 위한 레퀴엠'
Z를 위한 레퀴엠은 2014년 7월에 초연된 작품이구요.인간 삶의 덧없음과 현대사회의 소외로부터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두 남성과 네명의 여성 무용수가 꾸미는 공연!
삶의 덧없음,무력함,소멸,떠남에 대해 답을 찾으며 때로는 분노,때로는 상호친밀감을 드러낸다고 합니다.
제18회 세계무용축제 SIDance 2015 9월30일 수요일부터 10월 18일까지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가 주최하는 세계무용축제가 예술의전당을 비롯해 서강대학교 메리홀, 강동아트센터 등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31개국이 참여하고, 54개의 단체가 43개의 작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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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리스트의 삶을 피아노의 선율로!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지난 2013년 예술의전당 IBK쳄버홀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아우슈비츠의 유대인 수용소에서
음악으로 삶을 향한 의지를 두 음악가를 음악극으로 풀어낸 'Block 15'를선보였다고도 하네요!
그 때에도 큰 호평을 받았다고 하는데..!!이번의 새로운 음악극도 기대해보아도 좋겠죠!?
비루투오조 피아니스트 '프란츠 리스트'의 유년기, 그의 삶과 음악을 피아노의 선율로 풀어낸 음악극! 내가 프란츠 리스트를 만난 날 요즘에는 단지 클래식 연주로만 이루어진 공연이 아닌, 콘서트 형식으로 다른 연주자들을 초대하거나 다른 분야와 접목시켜 연주를 하는 등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