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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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 아트인사이트 ::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展 ::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인상파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진 노르망디를 배경으로 한 풍경화와 함께 서양미술사에서 모던아트의 시작을 이해할 수 있는 전시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 2기로 초대받은 전시회 아트인사이트에서 2번째로 진행되는 전시 문화초대 유럽 모던 풍경화의 탄생을 조명하는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전시회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립니다. 오랜만에 초대 된 전시 초대에 설레고 인상파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준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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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소향(구 소향갤러리) :: 인투 더 라이트전
일본의 Taguchi Fine Art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Into the Light 展 에서 다섯 명의 작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트소향은 일본의 Taguchi Fine Art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Into the Light 展 에서 다섯 명의 작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중국의 첸루오빙과 일본의 시바타 겐지, 그리고 한국의 김택상은 서로 다른 자신만의 방식으로 로쓰코의 전통을 발전시킨 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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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앤갤러리(구 킵스갤러리서울포토그래피) :: 스페인 현대미술작가 초대전 : 울프앤파이어 스페인 나우전
이번 전시를 통하여 유럽의 현대미술 경향을 한국에 소개하며 한국의 미술 애호가들에게 스페인 미술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번 앤드앤 갤러리는 11월 전시로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작가Paulo Escobar, Fireworks, Josep Dominguez의 초대전을 가지게 되었다. 바르셀로나의 현대미술 전문 갤러리 Alejandro와의 공동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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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갤러리 역삼 :: 경계와 소통:온빛다큐멘터리사진전
이번 전시를 통해 잘 알려진 기존 회원들 외에도 [온빛 다큐멘터리]가 3회에 걸쳐 배출하여 주목을 받은 ‘온빛상’ 수상자들의 완성도 높은 작품들과 왕성하게 작업 및 활동을 펼치는 신입회원들의 다채로운 국내외 작업이 더해져 다큐멘터리라는 한 장르 안에서 집중도와 다양성이 어우러진 특별한 전시로 구성될 예정이다.
국내 및 해외에서의 활발한 작업과 전시로 인정을 받고 있는 한국 다큐멘터리 사진가들이 결성한 그룹 [다큐멘터리 온빛]이 햇수로 결성 4년 차를 맞이하면서 그 첫 그룹전을 신한갤러리 역삼에서 2014년 11월 12일부터 12월 27일까지 연다. 다큐멘터리라는 한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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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미술관 :: 레트로_86~88 : 한국 다원주의미술의 기원
이번 전시는 바로 이 같은 1980년대의 미술을 복원하는 전시이다
전시소개 30년 전 노래가 우리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면 30년 전 미술은 어떨까? 이 전시를 준비하던 지난 여름 앳돼 보이는 가수가 리메이크해서 부른 30년 전 노래가 다시 유행하기 시작했다. 대중문화계에는 30년 마다 유행이 반복한다는 ‘30년 주기설’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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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메미술관(구 BSSM 백순실미술관) :: 김기철 설치·조각 : 침묵의 소리
침묵에 관한 이 전시는 무음, 즉 소리가 없는 상태에 관한 것일까. 김기철은 침묵도 소리라고 말한다. ‘들리지 않는’, ‘듣고자 하지 않는’ 소리라는 것이다. 소리란 듣는다는 것에 관한 것이고 결국 소리는 마음에 관한 것이다
잎들이 떨어져 땅으로 돌아가는 11월 BSSM 백순실미술관은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이듬해 봄 다시 피어날 생명들을 묵묵히 보듬어 안는 11월의 땅처럼 미술관은 ‘블루메미술관 (Blume Museum of Contemporary Art, BMOCA)’라는 새로운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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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아트웍스 :: 박혜숙 회화 : Heart and Soul
작가의 에너지와 열정을, 그리고 작가가 전하는 감동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아시안아트웍스 부산은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재미작가 박혜숙의 개인전 을 개최한다. 박혜숙 작가는 넓은 캔버스에 동양적 감성과 서양적 분위기를 혼합시켜 작가만의 새로운 미학을 창조한다. 작가의 작품은 추상적이면서도 구상적이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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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분도 :: 차종례 조각전
이번 전시에는 환조 형식의 입체 조각 작업도 세간에 최초로 공개된다. 부조와 환조는 모두 나무의 질감을 최대한 드러낸다. 따라서 작품에는 자연미와 인공미의 순환적 결합을 보여주고자 한 작가의 의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모두 18점의 작품이 배치될 이번 전시는 보는 이에 따라서 다양한 상상력을 이끌어낼 조각의 묘미를 선보일 것이다.
전시 내용 : 갤러리 분도는 여성 조각가 차종례의 개인전을 기획하고 있다. 차종례 작가는 나무 합판을 켭켭의 층으로 쌓아 깎아 만든 부조를 벽면에 붙인 작업으로 명성을 높여왔다. 이화여자대학 학부와 대학원에서 조소를 전공한 그녀는 갤러리 아트사이드, 관훈 갤러리, 성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