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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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리에갤러리 :: 오와이일러스트전
따듯한 마음이되고 삶의 끝자락에서 한줄기 빛이 되길 원하는 오와이작가의 전시
꿈과 희망을 갖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나아갈때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고 그렇게 하트에 도달했을때 그 하트는 누군가에게 꿈이 되고,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고, 따듯한 마음이되고 삶의 끝자락에서 한줄기 빛이 되길 원하는 오와이작가의 전시입니다.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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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갤러리 :: 김민규:현대인과 딜레마
직접적으로 묘사된 역사 내용의 차원을 넘어, 보다 확장된 의미 영역을 제시하고자 하는 의도와 관련이 깊다. 따라서 그림에 묘사된 역사적 상황은, 더욱 근원적이고 현대적인 의미를 표상하는 알레고리로 읽힐 수 있는 것
신한갤러리 광화문은 11월 18일부터 12월 29일까지 2014 Shinhan Young Artist Festa에 선정된 김민규 작가의 <현대인과 딜레마>展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현재까지 진행되었던 어진(御眞)연작에 역사성과 동시대성을 부여하여 해석의 여지를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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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득 창고 문을 열다 :: 이주영 : 감정선 Emotional lines
아티스트 이주영은 자신의 이러한 감정들을 만날때 마다 견딜 수 없음을, 어찌 할바 모름을 그저 그림으로 표현하고 표출했다. 그 과정을 통해 예상치 못한 또 다른 감정들과 만났고, 계속 이어지는 연속적인 감정들이 그녀에게 또 다른 시선과 발견을 가져다 주었다.
생명은 곱고 여리다. 우린 때론 너무 하찮고 연약하여 상처도 잘 받고 겁도 많다. 실제로 자연의 폭발적인 힘 앞에선 우린 매우 무력하며, 죽음을 피해갈 수 있는 존재는 하나도 없다. 아무일 없이 무사히 살아가는것 같은 일상에서도 우린 파르르 떨리는 감정들과, 잊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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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익갤러리 :: 정소연 회화전
도감에서 차용한 이미지들로 이루어진 네버랜드는 꿈과 현실이 해체된 또 다른 현실이자 그 사이에 존재하는 블랙홀
이화익 갤러리(02-730-7818)는 2014년 이화익갤러리의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전시로 정소연 작가의 개인전을 마련하였다. 정소연은 1967년 서울 출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뉴욕공과대학 Communication Arts 석사, 중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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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 Gallery :: Blessing : 이성희 기획초대전(순회)
창을 통해 바라본 깊은 심상의 풍경은 내부와 외부, 현실과 이상, 물리적 공간과 심상적 공간, 과거와 현재, 즉 전통과 현대의 만남을 재 구성
저 넘어 내면의 깊은 풍경 속으로 인간 내면의 심상적인 요소들을 창문이라는 모티브를 통해 담아내는 작가 이성희의 “Blessing” 축복이란 타이틀로 올 11월24일부터 11월29일까지 개최된다. Ha Beracha 전 이후 선보이는 작품들을 이번 순회전시에서 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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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일호 :: 권민정전
유년시절 나무에 대한 친밀한 기억을 통한 연상 작업
전시 소개Woodman Series‘WOODMAN SERIES’는 유년시절 나무에 대한 친밀한 기억을 통한 연상 작업 이다. 여기서 나무인간은 우리와 닮아있지만 두려움이 없이 자유롭다. 이는 내가 살면서 직면하게 되는 낯설고 두려운 현실에 대한 나의 심적 욕망의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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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응노미술관 :: 파리 앵포르멜 미술을 만나다 : 이응노, 한스 아르퉁, 피에르 술라주, 자오우키
연령과 국적은 다르지만 파리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4인의 작가가 60년대 전후, 동양과 서양이 서로의 것을 열렬히 탐구하던 시기에 만나 어떻게 서로 소통하고 결국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갔는지 살펴볼 수 있는 기회
유럽 추상미술의 거장, 한스 아르퉁, 피에르 술라주, 자오우키의 명작들이 대전에 온다. 이응노미술관(관장 이지호)은 오는 10월 7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파리 앵포르멜 미술을 만나다: 이응노, 한스 아르퉁, 피에르 술라주, 자오우키」 전을 개최한다. 「파리 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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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 :: 최종섭전
1960년대 전후 광주, 전남지역에 추상미술의 도입으로 한국현대미술운동에 기여한 故최종섭 화백 회고전
광주시립미술관은 매년 지역미술계와 한국미술계에 큰 영향을 끼친 원로∙작고작가를 선정, 초대전을 개최함으로써 그 예술성과를 연구, 조명하고 있다. 올해는 1960년대 전후 광주, 전남지역에 추상미술의 도입으로 한국현대미술운동에 기여한 故최종섭 화백 회고전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