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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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그림손 :: 유진희전
작가의 개인사에 연유한 그림이지만 작가에 한정되지는 않는, 개별적인 그림이지만 보편성을 얻는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일상의 소회며 생활감정이 여운과 잔상으로 남는, 그런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일상의 정경 위로 부유하는, 꿈꾸는 사물들 고충환(Kho, Chung-Hwan 미술평론) 사람들은 꿈을 꾼다. 꿈은 억압된 현실의 침전물이기도 하고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이상의 반영이기도 하다. 흔히 허무맹랑한 꿈을 개꿈이라고 한다. 이런 개꿈이 없지 않겠지만, 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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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미동갤러리 :: 김혜정 회화전
이처럼 작품들은 현 보도에 대해 뜨거운 감정을 싣거나 도덕적 판단, 또는 정치적 개입을 하지 않는다. 그저 사회적 권력의 문제의 가장자리에서 객관적개인적인 무관심 풍경으로써 바라볼 뿐이다. 그리고 이러한 관점은 지금 세대가 바라보는 이미지에 대한 하나의 시선으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보도사진은 사회 변동기나 전환기에 일어난 역사적인 사건을 기록하고, 자신으로부터 먼 거리에서 벌어지는 사건이나 사실들을 사진을 통해 대중에게 생생히 전달함에 있어 의미를 가진다. 하지만 근래에 와서는 각국의 참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들이 대중매체로 하여금 지나치게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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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갤러리 :: 서형일전
서형일 화백은 통영과 바다를 주제로 바다를 통해 느끼는 감성과 심상을 색채로 표현한다. 작품을 통해 인간 내면의 다양한 면모와 색채로 표현된 바다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더 갤러리 (관장 한성권)는 서형일 화백의 작품을 소개한『바다와 교감』전을 2014년 12월 3일(수요일)부터 12월 9일(화요일)까지 더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최근 창작된 <바다와 교감> 연작을 비롯하여 <통영, 바다의 소리>, <바다의 창>,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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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시작 Gallery Si:Jac :: 생, 그 내면의 탐색
삶의 고뇌가 배어 있는 첼로 음악의 선율을 화폭에 담은 2006년 작고한 화가 이양노의 작품, 감자를 소재로 하여 생명의 아픔과 신비를 탐색해온 이양노의 딸 화가 이규희, 그리고 화폭 속에 소외된 몸뚱아리로 자신의 존재성을 표현하는 그녀의 딸 최아영, 이렇게 3대가 생동하는 생명의 내면에 담긴 의미를 추적한다.
삶의 고뇌가 배어 있는 첼로 음악의 선율을 화폭에 담은 2006년 작고한 화가 이양노의 작품, 감자를 소재로 하여 생명의 아픔과 신비를 탐색해온 이양노의 딸 화가 이규희, 그리고 화폭 속에 소외된 몸뚱아리로 자신의 존재성을 표현하는 그녀의 딸 최아영, 이렇게 3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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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크갤러리 :: 정직성·홍승혜 : Danse Mécanique
가장 인공적인 대상을 가장 인간적인 프레임에서 해석하는 두 작가의 작품은 결국 그곳을 거니는 인간의 몸에 의해 완성된다.
평론가 조은정 미래주의의 황홀한 기계에 대한 예찬 이후, 기계는 그 구조와 기능이 인간적인 것의 상대편에 위치함에도 인간의 서정성을 강조하기 위한 장치로 작동해왔다. 이번 전시에서 컴퓨터 언어에 기반을 둔 홍승혜는 구조로서 프레임을 넘었고, 집을 그려오던 정직성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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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스케이프 :: 김성수 회화 : non-lieu : 얼굴없는 장소들
화면을 가득 채운, 맨머리의 남자를 그린 초상화로 잘 알려진 김성수가 이번 전시에서는 나무들이 줄줄이 늘어선 숲을 그린 작품으로 소재를 바꿔 선보인다.
평론가 윤진섭 화면을 가득 채운, 맨머리의 남자를 그린 초상화로 잘 알려진 김성수가 이번 전시에서는 나무들이 줄줄이 늘어선 숲을 그린 작품으로 소재를 바꿔 선보인다. 그의 풍경화는 그러나 대상을 선명하게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지 않다. 그보다는 약간 푸른 기가 감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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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미술관 :: 이상원 회화 : 버려진 것들에 대한 경의 For Things Abandoned
이상원 미술관의 개관전으로 열리는 버려진 것들에 대한 경의 For Things Abandoned展은 1977년 공모전에서 입상했던 이화백의 초기작에서부터 미발표된 근작까지 총 60여 점을 전시
작가소개 “그림에 미친 40년의 여정”. 다소 저급한 표현일수는 있으나 이상원 화백의 삶에 대한 묘사를 짧게 해야 한다면 알맞은 표현이 아닐까 한다. 이상원 화백은 1935년에 강원도 춘천시 유포리에서 태어나 평범한 시골 농촌의 학생으로 지내던 중 한국 전쟁이 발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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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예술대학교 정보관 지하 1층 :: 계원예술대학교 현대예술창작과:부정적인 것과 함께 머물기
계원예술대학교 현대예술창작과 기획 트랙 졸업전시
계원예술대학교 현대예술창작과 기획 트랙 졸업전시입니다. 전시는 현대예술창작과 기획 트랙 학생 22인의 작업으로 이루어져있고, 설치, 사운드, 회화, 영상, 퍼포먼스 등 다양한 매체로 꾸려져있으니 많이들 와서 관람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계원예술대학교 정보관 지하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