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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순-지승작품전 : 옛것 같은 새것, 새것 같은 옛것 (~15.01.25)
이 전시는 일상적 쓰임이 있는 생활용품부터 현대적 오브제까지 다양화한 지승공예의 세계와 미학적 가치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면서, 전통과 현대, 생활과 예술이 만나는 이영순작가의 작업세계를 접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전시내용] 삶과 한지의 멋이 엮어지는 예술, 지승 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은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이영순작가의 지승紙繩작품전 <옛것 같은 새것, 새것 같은 옛것>전시를 개최한다. 지승공예는 종이를 비벼 꼬아 노끈을 만들고 이를 엮어 만든 공예를 말한다. 예로부터 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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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 8기 리뷰전 '팔로우-미' (~15.01.18)
'팔로우-미'전은 8기 작가의 지난 일 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는 리뷰전으로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선정한 역량있는 예술가들의 실험적인 현대미술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이자 순수한 젊은 예술가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입니다.
[전시내용]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프로그램으로서 예술가들이 거주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는 창작공간이며, 젊은 예술가들의 다양한 예술적 실험과 연구, 전시와 교류가 활발히 벌어지고 있는 생생한 미술현장이다. 전시명‘팔로우-미’는 ‘여덟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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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포커스 '광고는 메시지' (~15.02.08)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2014 서울 포커스 '광고는 메시지'展을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서울 포커스'는 서울시립미술관의 연례전시인 '서울미술대전'에서 이와 관련된 이슈들에 주목하는 주제기획전의 형식으로 새롭게 거듭나왔습니다.
[전시 내용]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2014 서울 포커스 '광고는 메시지'展을 개최한다. 올해로 29회를 맞이한 '서울 포커스'는 서울시립미술관의 연례전시인 '서울미술대전'에서 2012년을 기점으로 특정주제에 초점을 맞추고 이와 관련된 이슈들에 주목하는 주제기획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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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 (~15.02.01)
터치스크린, 구글 행아웃, 3D미니어처, 사물인터넷 등 각종 최첨단 테크놀로지들이 보편화되고 일상생활에서 구현되는 시대에 오히려 움직임의 기원이나 기계적인 매커니즘에 경도되는 최근 미술의 단면을 보여주는 '로우 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展를 준비합니다.
[전시내용] 터치스크린, 구글 행아웃, 3D미니어처, 사물인터넷 등 각종 최첨단 테크놀로지들이 보편화되고 일상생활에서 구현되는 시대에 오히려 움직임의 기원이나 기계적인 매커니즘에 경도되는 최근 미술의 단면을 보여주는 '로우 테크놀로지: 미래로 돌아가다'展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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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한국의 야생화전 (12.24~12.29)
올해는 ‘사라져 가는 꽃들’이라는 테마로 멸종위기종이나 취약종으로 분류된 식물들에 대해 더욱 삼가고 관심을 갖자는 소망을 담아보았습니다. 그 첫 시도로 올해는 새들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들을 야생화와 함께 선보입니다.
제 9회 한국의 야생화전제5전시장 14.12.24~29 초대의 글 축복과 감사의 계절이 왔습니다. 초록이 사라진 땅이 다시 새싹을 잉태하는 동안 인디카,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인사동에서 꽃 잔치를 차립니다. 올해는 ‘사라져 가는 꽃들’이라는 테마로 멸종위기종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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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남 개인전 (12.24~12.29)
그의 그림은 크게 꽃을 소재로 한 정물과 여러 가지 소품이 조화를 이루는 실내풍경, 꽃과 나무가 어우러지는 정원풍경, 그리고 실내와 바깥을 하나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풍경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몇 가지 경향의 작품에서 빠지지 않는 소재는 꽃입니다.
윤향남 개인전제2특별관 14.12.24~29 윤향남 작품전 가정의 행복을 상징하는 꿈꾸는 정원 신항섭(미술평론가) 밝고 아름다운 색채는 감정을 고조시킨다. 밝고 화사한 색깔로 가득한 그림과 마주하면 저절로 즐거워지고 행복한 감정에 사로잡힌다. 그리하여 새삼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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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빈 개인전 (12.24~12.29)
작가 임원빈은 수묵을 작업의 지지체로 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수묵은 전통적인 수묵의 덕목을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분방하고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죠.
임원빈 개인전제4전시장 14.12.24~29 물결, 수묵의 현상과 본질에 대한 집요한 천착 김상철(동덕여대 교수. 미술평론) 작가 임원빈은 수묵을 작업의 지지체로 삼고 있다. 그러나 그의 수묵은 전통적인 수묵의 덕목을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분방하고 자유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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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규 개인전 (12.24~12.29)
이번 작품에서도 단순화된 장식과 형태를 사용하여, 조형미를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하였습니다. 여기에 각기 다른 느낌의 투명소재가 빛을 받았을 때 그것의 음영효과로 시선의 방향이나 각도에 따라 색다른 느낌을 주는 효과를 주었죠.
박건규 개인전제1특별관 14.12.24~29 작업은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다. 그러나, 나의 경험들을 관람객들과 감정을 공유하는 것이 작품을 형성할 수 있는 주체가 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감상자의 참여가 이루어져야만 작품으로서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나의 작업은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