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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_'86~'88 "한국 다원주의 미술의 기원"
"1980년대 미술계로 떠나는 유쾌한 시간여행" 이번 전시를 통해 어린 방문객에게는 부모 세대의 미적 감수성을 느껴볼 수 있는 전시가, 중년의 방문객은 자신의 청년기를 회상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1980년대 미술계로 떠나는 유쾌한 시간여행' 이번 전시를 통해 어린 방문객에게는 부모 세대의 미적 감수성을 느껴볼 수 있는 전시가,중년의 방문객은 자신의 청년기를 회상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한 세대 전의 미술이 구식이 아니라 오늘날 문화의 원조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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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발레 호두까기 인형 (12/24~25)
발레공연 "호두까기 인형"은 화려한 크리스마스 파티 장면, 우아하고 세련된 안무가 돋보이는 꽃의 왈츠, 올해도 어김없이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며 행복한 감동으로 최고의 크리스마스를 선사할 것입니다. 이원국발레단과 함께 행복가득한 동화나라로 모두 함께 떠나보세요!
이원국발레단의 행복한 발레공연 ‘호두까기 인형’은 마리우스 프티파(Marius Petipa)의 버전을 토대로 이원국 단장이 새롭게 연출한 작품으로, 해마다 더욱 탄탄한 무대와 안무로 관객들에게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화려한 크리스마스 파티 장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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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014 송년 음악회 (12/12)
2008년 창단 첫 해 한국일보 고객감동 그랑프리 대상(문화예술부문)을 수상하며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고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남윤에 의해 설립된 W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오는 12월12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집니다..
프로그램 연주 : W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 : 김남윤 바리톤 박정민W. A. Mozart ┃ 'In diesen heilgen Hallen' from Opera 모짜르트 ┃ 오페라 <마술피리> 중 ‘이 신성한 전당에서는’ 메조소프라노 정유진G. Bizet ┃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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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국악시리즈 최고명인 춘/하/추/동 가야금 최고명인- 양승희 (12/5)
명인 양승희는 국가지정 인간문화재 23호이며 세계 각국 초청연주를 통해 불후의 명작 『가야금산조』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그녀의 공연이 오는 12월 5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인간문화재 양승희 명인 양승희는 국가지정 인간문화재 23호이며 서울대학교 및 동대학원을 졸업, 예술철학박사, 명예음악학박사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숙명여대 전통문화예술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유네스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가야금 산조음악을 등재하기 위해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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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주의 철학콘서트 (12/3)
오는 12월 3일, 강신주 박사와 함께 나누는 음악얘기는 음악 지식에 관한 것이 아닌 우리 일상 생활 속 삶의 모습과 맞닿아 있는 음악의 모습이기에 생각이 아닌 마음으로 음악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다.
음악은 감정과 정서 그 자체이다.쓸데없는 지식과 허영을 빼고 마음에 파고드는 음악을 느껴보자. 철학자이자 인문학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강신주의 철학콘서트 – 필로소피>여기서 말하는 필로소피는 철학을 뜻하는 단어인 Philosopy가 아닌 ‘철학으로 음악을 느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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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여대생 공기총 청부살인, “판사사위”
연극 [판사사위]를 통해 사법연수원생들과 재벌가와의 결탁을 상징하는 매매혼, 돈만을 추구하며 진실을 왜곡하는 변호사들의 도덕불감증, 가난 때문에 영혼을 파는 불행한 인간들과 그들을 이용하는 자본가의 횡포 등 한국 사회의 불편한 진실들이 쏟아져 나온다.
“대한민국, 돈 없으면 끝장이야!” 12년 전, 대기업 판사장모가 돈을 주고 사람을 시켜 여대생을 미행하고 살해하여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사건이 있었다. ‘여대생 공기총 청부살인 사건.’ 드라마 소재인 줄만 알았던 일이 현실에서 일어난 것이다. 그리고 최근, 교도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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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리듬 퍼포먼스 "리드미컬 투 맨"
한국의 타악 공연팀 (FROMKOREA)이 아프리카 댄서와 사자를 섭외하여 한국리듬과 아프리카 리듬을 혼합한 공연을 만든다. 두 대륙의 춤과 노래, 리듬을 연희적 접근이라는 시각으로 새롭게 창작된 다이나믹 리듬 퍼포먼스 "리드미컬 투맨"이 될 것이다.
한국의 타악 공연팀 (FROMKOREA)이 아프리카 댄서와 사자를 섭외하여 한국리듬과 아프리카 리듬을 혼합한 공연을 만든다. 이 공연의 중심 언어는 리듬이다. 한국의 전통 리듬과 아프리카 리듬을 적절하게 혼합하여 기존의 리듬과는 다른 색과 흥을 만들어 내며 관객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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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서사극 그사람 쿠쉬 : 천년의 사랑 "쿠쉬나메"
"그 사람 쿠쉬"는 이 시대에도 여전히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 악신의 실제와 공포감을 유토피아적 사랑과 대비시키며 신화의 환상적 모드 속에서 관객을 깨어나게 할 것이다.
"아시아의 끝과 끝, 실크로드의 숨결을 따라 이어진 천년 사랑의 애랸함과 놀라운 신화가 비밀의 춤이 되어 오늘 열린다." <그 사람 쿠쉬>는 이 시대에도 여전히 우리의 삶을 피폐하게 만드는악신의 실제와 공포감을 유토피아적 사랑과 대비시키며 신화의 환상적 모드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