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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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금호아트홀 바로크 Signature, 공연 <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
바흐가 듣고 싶어지는 늦여름,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가 아주 즐거운 소식을 전해주었다. 다가오는 9월 20일. 금호아트홀에서 피에르 앙타이의 하프시코드 리사이틀이 있을 예정이라는 것이다. 그의 실제 연주를 들어본 적이 없는 터라 냉큼 희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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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베토벤의 실내악을 만나는, < 트리오 제이드 : 베토벤의 시간 '17'20 >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로 트리오 제이드의 무대를 만끽했다. 사실 트리오 제이드의 공연이지만 엄밀히 말하자면 완전체는 아니었다. 너무 아쉽게도, 피아니스트 이효주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 오를 수가 없었던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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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음악의 연대기를 한 번에 살펴보는, 도서 < 클래식 음악 연표 >
우리는 작지만 강한 것에 관심을 가지고 의미 있게 보는 경향이 있다. 작은 고추가 맵다는 옛 속담에서 비롯해 현 시대에는 작지만 강한 기업들을 강소기업이라 부르며 주목하는 경향들이 있지 않은가. 음악사와 관련해서라면, 조심스럽지만 감히 도서 < 클래식 음악 연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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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탐스러운 실내악의 열매를 만날, < 트리오 제이드 : 베토벤의 시간, '17'20 >
금호아트홀의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는 매번 기대되는 연주자들을 초청해 기다려지는 프로그램들을 연주하도록 잘 기획하는 것 같다. 올해는 특히 '베토벤의 시간'이라는 기획시리즈로 지난 5월부터 베토벤 작품들을 위주로 한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가 이어져 왔는데, 아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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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500년부터 현대까지, 도서 < 클래식 음악 연표 >
클래식 음악 연표. 제목만 보면 책이라기보다는 정말 연표 그 자체일 것 같아서, 어떤 사람에게는 책을 읽는 것 같은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아주 흥미로운 주제이기도 하다.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더 없이 좋겠다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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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섬세한 에튀드의 향연, < 프레디 켐프 리사이틀 >
오늘은 기다리던 일요일, 그것도 모처럼 손꼽아 기다려 온 일요일이었다. 바로 예당에서 프레디 켐프 리사이틀이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하여, 드디어 프레디 켐프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오늘의 폭염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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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에튀드 그 이상의 에튀드, <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아주 기대되는 리사이틀 소식을 알게 되었다. 에튀드 세 작품으로 이루어진 공연이 있다는 것이다. 바로 7월 22일 예당에서 있을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이다. 연습곡(에튀드)이 프로그램에 일부 포함된 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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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올라운더의 매력을 한껏 보여준, 금호아트홀 < 데니스 코츠킨 Piano >
기대가 크면 실망도 쉬운 법이다. 그런데 기대가 컸는데도 그 기대치를 넘도록 충족시키는 것은 매우 어렵다. 이번에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만난 데니스 코츠킨의 연주는 그 어려운 것을 해내는 놀라운 무대였다. 성공적인 첫 내한무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