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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피서 방법. 김나정의 피아노 독주회
무더운 여름 푸르른 녹색빛이 도는 듯한 김나정의 피아노 독주회와 함께 더위를 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다.
피아노의 그 아름다운 음색 속으로 빠져 들어보자.
시원한 푸르름이 가득한 여름을 담은 듯한 위 포스터는 돌아오는 7월 27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김나정 피아노 독주회의 포스터다. 보통 독주회의 경우 한 악기의 소리만 많이 듣다 보니 지겨울 수도 있지만 그만큼 그 악기의 소리를 잘 들을 수 있기에 한 악기
by 유지원 에디터 20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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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예술 대학로의 뮤지컬 주그리 우스리
죽을힘을 다해 살아라 주그리 우스리, 죽음에 대한 우리들의 새로운 생각들과 해석
웃음과 교훈이 함께 있는 주그리 우스리 꼭 보러가세요!
지난 토요일 대학로의 주그리 우스리를 보고 왔습니다. 평소 대학로를 잘 가지 않아서 저에게 대학로는 항상 신기한 장소이고, 가까운 홍대나, 이대 보다 색다르고 젊음의 거리라는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통 예술의 전당이나 다른 콘서트 홀에서 하는 공연들을 많이 보고 특
by 유지원 에디터 20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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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 싶을때. 죽을 용기로 열심히 살으라는 따끔한 충고를 남기는 뮤지컬 주그리 우스리
죽고 싶을때. 죽을 용기로 열심히 살으라는 따끔한 충고를 남기는 뮤지컬 주그리 우스리
뮤지컬 주그리 우스리 뮤지컬 주그리 우스리를 소개합니다. 죽으려는 인간! 살리려는 저승 차사! 이를 통해 뮤지컬 주그리 우스리는 죽음을 소재로 한 뮤지컬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현대 사회 의학기술의 발달과 자살의 증가로 인해서 죽어야할 사람이 죽지 않고, 죽지 않
by 유지원 에디터 2014.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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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동화의 만남. 뮤지컬 베짱이와 바이올린
우리의 것 국악과 뮤지컬의 만남! 아동극 감성 뮤지컬 베짱이와 바이올린. 아이들과 함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보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국악과 뮤지컬의 만남 아동극 '베짱이와 바이올린' 을 소개합니다. 우선 영상을 먼저 볼게요! 아동극 베짱이와 바이올린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개미와 베짱이를 바탕으로 각색한 아동극으로 배우들이 사물악기와 바이올린 등을 직접 연주하는 등 아동들에게
by 유지원 에디터 201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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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과 그것을 밝히는 빛이 함께했던 앙상블 선의 여섯번째 이야기
슬픔을 치유하는 음악. 앙상블 선이 연주하는 죽음과 그에 대한 치유를 위한 공연
지난번에 앙상블 선의 여섯번째 이야기 - 치유 라는 공연을 소개했었는데요 지난 6월 23일 월요일 바로 그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Peace Of Mind - 치유 먼저 리뷰에 앞서 시를 하나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김소월 "먼 후일" 먼 후일 당신이 찾으시면 그때
by 유지원 에디터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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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선의 여섯번째 이야기 -치유 (Peace of mind)
한국전쟁의 슬픔과 현대사회의 슬픔을 위로하는 앙상블 선의 연주회. 바쁜 생활속에 있는 잠시의 치유를 통해서 다시 따뜻한 마음으로 돌아가 보자
앙상블 선의 여섯 번째 이야기 - 치유(Peace of mind) 이번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하는 공연은 돌아오는 6월 23일 금호아트홀에서 앙상블 선의 여섯번째 이야기이다. 이번 연주는 한국 전쟁의 아픈 상처를 음악을 통해서 치유하고, 뿐만아니라 일상에 지친 우리들
by 유지원 에디터 201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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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구바이둘리나와 현대음악
소피아 구바이둘리나와 함께하는 현대음악의 새로운 세계. 금관과 타악기의 화려함과 현의 질주를 통해서 이해할 수 없었던 현대음악에 대해서 쉽게 다가갈 수 있었던 특별 콘서트
현대음악을 들어보신적있으시나요? 존케이지의 4분 33초, 4분의 5박자같은 이상한 박자들 이상한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닌 세상 바로 현대음악인데요 이번 SIMF에서 현대음악가 소피아 구바이둘리나의 특별콘서트가 있었습니다. 파열음과 불협화음이 묘한 흡인력을 가지고 들려오는
by 유지원 에디터 201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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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레 아카르도, 파가니니의 재래
파가니니의 재림이라 불리오는 살바토레 아카르도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지난 5월 18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펼쳐졌습니다. 피아노와 바이올린, 단 두대의 악기만으로 콘서트 홀을 가득 메운 카리스마와 음악은 SIMF의 깊어가는 하룻밤을 또 수놓았습니다.
파가니니의 재래 살바토레 아카르도를 듣다. 지난 5월 18일 살바토레 아카르드의 바이올린 독주회가 예쑬의 전당 콘서트 홀을 울렸습니다. SIMF와 함께하는 두번째 공연인 살바토레 아카르도의 바이올린 독주회를 보기위해서 지난 18일 지방에서 올라오자 마자 숨도 안
by 유지원 에디터 2014.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