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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향기 물씬나는 슈베르트의 < 겨울나그네 >
아침에 집을 나서면 칼바람에 이제 예전보다 확실히 겨울의 느낌이 물씬나네요. 다가오는 겨울내음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느낄 수있는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 와 함께 즐거운 연말보내세요^^
슬슬 날씨가 추워지고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이제 물씬 나네요. 이런 시기에는 겨울과 아주 잘어울리는 크리스 마스 3일전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그랜드 볼룸 에서 바리톤 부크하르트 폰 푸트카머의 초청 콘서트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 를 소개합니다. 먼저 독일의
by 유지원 에디터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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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와 함께하는 < 호두까기 인형 >
크리스마스의 한겨울밤의 꿈같은 클라라의 호두까기 인형과의 하룻밤.
병정들과 쥐들의 전쟁, 눈의 나라, 과자 나라 등 새로운 세계로 여행을 가볼 수 있는 꿈의 공연으로 초대합니다.
지난 금요일 우리 과외 애기를 데리고 오랜만에 과외 땡땡이를 나섰다. 과외 애기의 시험기간은 다가오고 있지만 휴학생 선생은 철이 없어서... 가자고 꼬셔서 결국 과외 땡땡이를 좋은 문화 생활이라는 포장하에 데리고 집근처 마포 아트 센터로... 마포 아트 센터는 지난번
by 유지원 에디터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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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로의 여행
유럽으로의 순간이동을 할 수 있는 노르망디로의 여행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전.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의 순간적인 느낌을 잡고 있는 풍경화를 통해서 지금 살고 있는 이순간을 잡아보세요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유럽모던 풍경화의 탄생 이번전시회는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한 전시회입니다. 과거의 미술사에서 풍경화는 생각보다 늦게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17세기 네덜란드에서 장르가 자리잡히면서 노르망디의 작가들이 빛이 쏟아지는 야외에서의 모던 풍겨화 인상파 발전
by 유지원 에디터 201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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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과 잘어울리는 호두까기인형 발레공연
어렸을 때 호두까기인형을 보고 내 인형이 혹시나 밤에 살아나지 않을까 실눈을 뜨면서 자는 척을 했었는데
다시한번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통로가 되어줄 수 있는 호두까기인형 발레 공연으로 오세요
이번에 함께할 프리뷰는 와이즈 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입니다!! 어렸을적 호두까기인형의 그림과 생쥐들이 무서워서 만화를 보지 못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저는 호두까기인형인지 호두깎이인형인지도 한참헤메이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호두를 까주는 호두까기 인형....ㅎ 실제로 있는지
by 유지원 에디터 201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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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전으로 겨울 맞이 하세요.
유럽 모던 풍경화의 탄생, 인상파의 고향, 노르망디
19세기 사실주의의 모습을 21세기 한국의 한가람전에서 느껴보세요.
이번에 아트 인사이트와 함께하는 문화활동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하는 노르망디 전입니다. 인상파에 대해서 간단한 소개를 하자면 인상파가 절대 인상이 안좋은... ㅈㅅ....ㅎ 인상파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을 하자면 19세기 후반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미술의
by 유지원 에디터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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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에서 온 발레리노의 썸타는 이야기
결혼 상대를 찾아 지구까지 흘러 들어온 외계인들의 멋진 구애 이야기.
외로운 가을 썸타는 외계인의 이야기 보면서 즐거운 시간되세요
지난 길고 긴 연휴의 시작인 개천절인 10월 3일 연휴의 시작을 아주 기분 좋은 작품과 시작하였다. 항상 좋은 공연을 소개해주시는 아트인사이트에서 이번에는 정말 색다른 공연을 보여주었다. 프리뷰를 할때부터 신기하겠다 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공연은 상상 이상이였다.
by 유지원 에디터 20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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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컬? 외계에서온 발레리노!
이제는 댄스컬이다! 영화 스텝업처럼 댄스로 말하는 외계인이 나타났다. 춤으로 대화하는 그들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들어보자.
오늘도 Art insight의 특별한 문화 추천 지난 2014년 대한민국 발레 축제 우수작으로 선정된 와이즈 발레단의 "외계에서 온 발레리노"(이하 외계발) 을 소개합니다. 지구에서 멀리 떨어진 행성에서 사는 춤추는 외계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번 공연은 '댄스컬'이라고
by 유지원 에디터 201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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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 데이트, 김나정 피아노 독주회
더운 여름날에는 시원한 예당 데이트 어떠세요? 익숙하고 쉬운듯하면서 도도한 느낌을 주는 피아노의 매력에 푹빠져버린 피아니스트 김나정의 피아노 독주회와 함께했습니다.
자 방금 끝이난 따끈따끈한 리뷰가 왔습니다. 일요일 오후 2시 피아노 독주회라.. 알바가 끝나고 처음 맞는 주말에 한껏 늦잠을 자도 10시가 넘지 않는 것을 보면서 소소한 기쁨을 느끼면서 오랜만에 가는 예당 나들이에 한껏 멋을 부리고 날이 너무 좋아 (너무 좋아서 너무
by 유지원 에디터 2014.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