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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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짜릿한 연애가 대세다! 연극[스캔들]
과거에는 지고지순하고 순수하게, 풋풋하게 다루어졌던 드라마나 영화 등이 대부분이었지요.
하지만 '연애의 발견'이나 '괜찮아, 사랑이야' 등
연인과의 관계를 정말 공감되게, 사실적으로 풀어내는 요즘!
잠깐이나마 환상속의 연애를 꿈꾸는 것도 좋았지만
지금은 달콤살벌하고 현실적인 연애에 더 환호하고 열광하고 있죠??
대학로 A아트홀 에서 진행되는 연극 <스캔들> 진짜 연애고수들이 알려주는 치명적이고도 앙큼한 실전 노하우를 담은 연극이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지고지순하고 순수하게, 풋풋하게 다루어졌던 드라마나 영화 등이 대부분이었지요.하지만 '연애의 발견'이나 '괜찮아,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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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피아니스트 김나정의 집중과 열정의 두 시간
피아니스트 김나정씨의 연주는 정말 멋있었다.
직접 연주를 듣기 전에 각 곡을 들어보았는데 실제로 자리에 앉아 듣는 것과는 정말 천지차이가 있다.
라디오를 통해서든, CD를 통해서든 클래식은 심금을 울리게 하는 무언가가 있지만
그것을 연주하는 사람의 모습, 그 노고와 함께 감상한다면 감동은 배가 된다.
F. Schubert Klavier Sonata in a minor, D. 845 Moderato Andante, poco mosso Scherzo: Allegro vivace Rondo: Allegro vivace A. Schonberg Sechs kleine 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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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피아니스트 김나정 독주회
피아니스트 김나정의 독주회가
7월 27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에서 진행된다.
피아니스트 김나정의 독주회가7월 27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에서 진행된다. 피아니스트 김나정은 서울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후 도미하여Manhattan School of Music 석사학위와 전문연주자과정 디플롬을 취득하였으며,Un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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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디토 시즌8 [Dear Amadeus]
이번 공연에서는 온전히 현악만으로 이루어지는 시간이었고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의 조화로운 선율을 감상하며 정갈하고 차분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현'만이 가지고 있는 고급스러운 음색을 들으며 감동했다.
2014년 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 동행콘서트앙상블 디토 시즌8 "Dear Amadeus" '모차르트에게 보내는 디토의 러브레터' 라는 주제로6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되었다. 앙상블 디토 (리처드 용재 오닐, 스테판 피 재키브, 마이클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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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디토가 모차르트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Dear Amadeus]
2014 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 동행콘서트
앙상블 디토 시즌8 "Dear Amadeus"
- 모차르트에게 보내는 디토의 러브레터
앙상블 디토+파커 콰르텟
두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공연이
6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2014 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 동행콘서트앙상블 디토 시즌8 "Dear Amadeus"- 모차르트에게 보내는 디토의 러브레터 앙상블 디토+파커 콰르텟두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공연이6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앙상블 디토 (리처드 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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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교향악단 제 682회 정기연주회 Virtuoso SeriesⅠ[운명을 거스른 사랑]
오페라 전문 지휘자인 베르트랑 드 비이와 KBS 교향악단의 협연이 6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KBS 정기 연주회에서는 선곡된 곡들 중 클라리넷,플룻, 하프 등 특정 악기로 포인트를 준 것에 의미가 있었다.
오페라 전문 지휘자인 베르트랑 드 비이와 KBS 교향악단의 협연이6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되었다. 정식적인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상영시간은 4시간이 넘지만핵심 부분인 1막 전주곡과 2막 '마르케 왕의 독백', 3막 '전주곡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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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거스른 사랑]- KBS 교향악단 제 682회 정기 연주회
6월 7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KBS 교향악단의 제 682회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운명을 거스른 사랑' 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바그너, 포레, 라벨을 만나볼 수 있다.
6월 7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KBS 교향악단의 제 682회 정기연주회가 열린다.'운명을 거스른 사랑' 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바그너, 포레, 라벨을 만나볼 수 있다. 지휘자 '베르트랑 드 비이'는 프랑스 태생으로 이후 독일에 가서 오페라 지휘자로서의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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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ne Haering 피아노 연주회 [숲: 자연의 음악들]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18번 D장조'를 시작으로 피아노 뒤의 스크린은 자연 풍경으로 가득찼다.
해링의 피아노 선율과 그 음색에 상응하는 이미지를 보며 청각적, 그리고 시각적으로 매료되었다.
<숲: 자연의 음악들>을 주제로 한 Ariane Haering(아리안느 해링) 피아노 음악회 La Forêt : les musiques de la nature 자연의 소리를 담은 선율- 청각과 시각이 함께한 연주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18번 D장조'를 시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