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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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New Zurich Orchestra) - 예술의 전당
지 휘 : 마틴 스튜더 Martin Stude협 연 : 플루트 필립 윤트 Philipp Jundt 북구의 품격과 신선한 감각, 탄탄한 구상력으로 북유럽의 뛰어난 오케스트라로 우뚝 선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가 한국, 일본,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5개국 '창단25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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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musical 그대와 영원히 - JH art hall
보통 소극장 공연의 경우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쪽으로 밀고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 공연의 경우
불이 꺼졌을때 여기저기 붙어있는 경칩밝기를 보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무대동선에서 느껴지기도 했지만
무대활용도와 조명핏 또한 남다른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뮤지컬 그대와 영원히를 보고 왔습니다실화를 바탕으로한 감동적인 휴먼 스토리라는 다소 상투적인 부제를 가지고 있지만극이 시작되면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주변에서 흔이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는 하지만살아가는 방식은 모두가 다르기 마련이니까요. 인테리어 설비공으로 일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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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Austria - RAUM majestic ballroom
꼭 필요로 하는 말 한마디는 천금에 버금간다 생각됩니다.
자질구리한 말들이 아니라 꼭 필요한 참신한 해설이
곡이해를 더욱 풍부하게 했습니다.
금난새 지휘자는 2013년부터 라움아트센터 예술감독으로
앞으로도 계속 청중과 호흡하는 무대를 하신다 합니다.
라움아트센터 정기연주회에 다녀왔습니다.오스트리아 대표 작곡가인 모차르트와 하이든의 곡 입니다.음악만 있는게 아니라 금난새 지휘자의 해설도 함께 들었습니다. 예전 인터뷰에서 말씀하시기를예술이라는게 너무 어렵게만 받아들여지고 있는데,자연스럽게 청중과 소통하다보면 어느새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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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forever with you - JH Arthall
당신은 삶의 마지막을 누구와 함께 하고 싶습니까?......함참 생각하다 스크롤을 쭉 내리니"영원히 함께 하고 싶은 당신의 반쪽입니다."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젊은 청년의 실화를 담은 이 뮤지컬은세가지로 소개할 수 있습니다. 100 마디 대사보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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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Park Sangjun Clarinet Recital - Sejong chamber hall
2월 마지막주 한적한 저녁에 들은 묘한 클라리넷 소리는멍하고 둔탁함 하나없이 이쁘고 아름다운 소리였습니다.모르는 곡은 낯설어 신기했고아는곡은 눈과 귀가 편안해지는 공연이었습니다. 먼저 모르는 곡 두 곡입니다.Charles Marie Widor (1844-1937)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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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Park Sangjun Clarinet Recital - Sejong
플룻 소리도 아닌것이 오보에 소리도 아닌것이뭔가 멍한 울림에 둔탁한것도 같고,그렇다고 딱히 이쁜 음색도 아닌,영 어쩡쩡한 이 악기소리는 뭐지?하고 접한게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에 나오는 모차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입니다.죽음을 예감이라도 한 듯, 아슬아슬 벼랑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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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Korea-Japan United Orchestra 'Harmony' Concert - Seoul Arts Center
각자 정규공연에 개인 스케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음악제를 통해 단합의 모습을 볼수 있어 좋았고
아직은 일본과 정치적으로 껄끄럼 없이 얘기할 수는 없지만,
큰 변화는 아니지만,이런 조화와 화합을 위한 문화예술 활동이
조금이나마 양국의 차이를 좁힐 수 있는 작은 변화가 되었으면 합니다.
2015 서울국제음악제 폐막연주회 공연에 다녀왔습니다.그중 가장 관심을 많이 받았던 한일 연합오케스트라 공연입니다. 한,일 수교 50주년을 기념해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서울바로크합주단, 과천,원주,인천시립교향악단, 충북도립교향악단도쿄메트로폴리탄심포니오케스트라,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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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Tina Park - kamomilbook
교보문고에서 열린 티나박의 저자와의 만남에 다녀왔습니다.솔직하고 당찬 그녀의 삶에 대한 얘기는진실된 나눔의 삶에서 오는 행복과 보람이었습니다. 눈가리고 아웅하며 보여주기 식의 봉사와 나눔은 금방 들통나게 되어있고,논밭 지키는 허수아비 보다 더 큰 어설픔에 펄럭일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