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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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5 진주 이상근 음악제 (2015.10.29.~10.31)
진주 이상근 음악제를 소개합니다. 진주 이상근음악제는 2002년 진주시(당시 총무과)에서 추진한'진주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출발했습니다.잘 알려지지 않은 뛰어난 진주의 문화인물을 조사, 발굴하는 과정에서진주 사람의 가슴을 뜨겁게 만든 한 예술가의 삶에 주목하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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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한국 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드보르작 레퀴엠 - 예술의 전당
한국 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드보르작 레퀴엠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50명이 넘는 오케스트라와 100여명의 합창단의 규모는
장대한 서사시 한편이 떠오를 정도 였습니다.
한국 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드보르작 레퀴엠 공연에 다녀왔습니다.50명이 넘는 오케스트라와 100여명의 합창단의 규모는장대한 서사시 한편이 떠오를 정도 였습니다. 리허설 사진입니다. (출처는 서울오라토리오 페이스북) 공연에 앞서이번 공연 예습에 참고했던 음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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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국-체코 수교 25주년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안토닌 드보르작 레퀴엠
안토닌 드보르작의 레퀴엠은 기존의 레퀴엠이 '죽은 자를 위한 미사'라면 드보르작의 [레퀴엠]은 산 자들에게까지 따뜻하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어 드보르작만의 특별한 생명력과 통찰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4인의 독창, 대규모 합창과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부드러운 선율, 다채로운 색채감으로 어우러져 있는 곡입니다.
한국 체코 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서주한체코대사관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공연입니다.7월 6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공연을 시작으로7월과 8월에는 체코 프라하에서, 9월에는 또다시 한국에서 축하행사로 이어집니다. 안토닌 드보르작의 레퀴엠은 기존의 레퀴엠이 '죽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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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세린 드 라봄(Serine de Labaume)헌터 해밀턴 마(Hunter Hamilton Mah)알베르토 모로(Alberto Moro)
알 수 없는 노래들, 익숙치 않은 프로그램피아노와 기타, 목소리와의 조합이 상상이 가지 않았습니다. 세 분의 이름을 걸고 하는 공연은 각자의 파트를 뽐내기보다 서로를 존중하며 상대방과의 조화를 통해 더 멋진 음악을 들려 주셨습니다. 처음 순서가 바꼈지만클래식 기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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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Rising Star 객석음악회 Rainer Hersch - 예술의 전당
젊은 음악가들의 큰 버팀목이 되어주고,웃음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재미난 공연으로관객과의 공감과 소통을 부제로한객석 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1부 공연에 참여한 네분의 음악가는세계, 최초, 유망한, 차세대 예술인등의 수식어로 굳이 설명 안해도이미 음악으로 많은 관객들에게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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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세린 드 라봄 알베르토 모로 헌터 해밀턴 마 콘서트 - 가족과 함께 하는 음악여행
휴일도 많고 행사도 많고 할일도 많은 5월 입니다.그 많은 날들 중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음악회피아노, 기타, 소프라노 삼색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공연가족, 친구, 선생님 모두와 함께 할 수 있는 공연행복이 넘치는 따뜻한 음악이 있는 공연Serine 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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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스위스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New Zurich Orchestra) - 예술의 전당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 공연에 다녀왔습니다.창단 25주년을 맞이한 뉴 취리히 오케스트라의 아시아 순회공연 입니다. 다양한 레퍼토리를 가진 젊은 음악가들로 이루어진 유럽오케스트라가농익은 차이코프스키 교향곡을 제대로 표현해 줄까 싶었는데,특이한 해석과 산뜻한 패기를 뽐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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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가정의 달 5월 객석음악회 - 라이징스타
영국의 지휘자 레이너 허쉬는 클래식 음악과 코미디를 결합한 무대를 꾸며
전 세계에 30개국에서 공연하며 현재 유럽에서 가장 '핫'한 지휘자로 통합니다.
세계 최대의 공연축제인 에든버러 페스티벌에도 초청되어 13회 이상 공연하였으며
BBC 라디오와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표 음악,공연예술지 월간 객석이 라이징스타를 소개합니다.1984년 창간, 국가대표 음악, 공연예술지 월간 객석이 선정한한국의 대표적인 라이징스타 연주자들이 꾸미는 가족음악회입니다. 청주시향 최연소 상임지휘자로 선임되며 주목받고 있는 지휘자 류성규와바이올린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