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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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비히 트리오 콘서트 5월 29일(목) 8시 @ LG아트센터
"최고의 솔리스트가 빚어낸 가장 완벽한 앙상블" 스페인 최정상 실내악단 LUDWIG TRIO의 첫 번째 내한공연
연주자 소개 할인 정보 기타 정보 LG 아트센터 http://www.lgart.com/UIPage/perform/Calender_view.aspx?seq=25216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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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트홀 기획공연 - [아름다운목요일] Viennese School 시리즈 8 -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II)
실내악에 대한 열정으로 함께한 7년, 긴밀한 호흡과 앙상블로 해마다 더 원숙한 음악세계를 평쳐가는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는 금호무대를 발판으로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젊은 비루투오조들로 구성되어있다.
금호아트홀 http://www.kumhoarthall.com/Home/Main.aspx 인터파크 예매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301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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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고양아람누리 심포닉시리즈 2 [ 차이콥스키 vs 라흐마니노프 ] 5월 24일 (토) 오후 7시
공연장소 :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공연일정 : 2014-03-14(금) ~ 2014-07-26(토) 공연시간3월 14일(금) : 오후 8시 5월 24일(토) : 오후 7시 7월 26일(토) : 오후 7시 ※ 패키지 할인 ※ 2개 공연 동시 구매 시 20% 3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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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만나는 유럽의 자연 - 피아니스트 아리안느 해링 첫 내한 연주회 [숲: 자연의 음악]
과거 예술 장르들이 서로에게 영감을 주는 정도로만 소통해왔다면 현대에 와서는 장르 간의 경계를 허물고 결합하는 등 적극적인 방식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피아니스트 아리안느 해링의 첫 내한 연주회는 이런 장르 간 상호교류를 잘 보여주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하나의 오브제에서 받은 인상을 문자로 표현하면 문학이, 그림이나 조각을 통해서는 미술이, 음표로 바꾸면 그것은 음악이 된다. 우리는 특징에 따라 문학, 미술, 음악 등을 예술의 하위 개념으로써 구분해 놓았지만 사실 이런 분류는 표현 수단이나 양식의 차이를 보여주는 것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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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에 플러스알파(+α)를 더하다 - 국내 창작 오페라 [루갈다] 리뷰
성악과 기악, 작곡, 연기, 무대의상, 문학, 무대장치, 무용 등이 모든 예술적인 요소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오페라는 흔히 종합예술이라고 불린다.
순수 국내 창작 오페라인 <루갈다>는 여기에 플러스알파(+α)를 더한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성악과 기악, 작곡, 연기, 무대의상, 문학, 무대장치, 무용 등이 모든 예술적인 요소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오페라는 흔히 종합예술이라고 불린다. , 작곡, 연기, 무대의상, 문학, 무대장치, 무용 등이 모든 예술적인 요소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오페라는 흔히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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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SIMF 살뤼 살롱 첫 내한공연 - 연주자와 관객이 함께 웃고 박수치며 즐기는 음악회
클래식은 어렵고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 이외에도 사람들이 클래식 공연장에 가는 것을 망설이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는 바로 음악회 에티켓이다. 어떤 옷을 입어야할지, 박수는 언제 쳐야 하는지 에서부터 미미한 소음이나 작은 기침조차 다른 관객의 감상과 연주자의 연주 흐름에 방해가 될 수 있다하니 지레 겁부터 나는 것이다.
클래식은 어렵고 지루할 것이라는 편견 이외에도 사람들이 클래식 공연장에 가는 것을 망설이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는 바로 음악회 에티켓이다. 어떤 옷을 입어야할지, 박수는 언제 쳐야 하는지 에서부터 미미한 소음이나 작은 기침조차 다른 관객의 감상과 연주자의 연주 흐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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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애호가에게 종합 선물 세트와도 같은 2014 서울 국제음악제 (SIMF)
세계적인 연주가들의 내한 공연, 각종 콩쿨의 입상을 통해 탄탄한 실력을 입증한 국내 연주가들의 공연. 고전적 양식의 클래식 레퍼토리에서 크로스오버, 현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한번에 만날 수 있는 마치 종합 선물 세트와도 같은 서울 국제음악제.
서울 국제음악제가 열리는 5월은 음악 애호가에게 있어 행복한 달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한국-이탈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을 찾는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살바토레 아카르도와, 파비오 비온디 뿐만 아니라 젊은 여성 연주가 4인으로 구성된 독일출신의 코믹 콰르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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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파가니니를 만날 수 있는 기회 - 2014 서울 국제 음악제 (SIMF)
파가니니의 재래라고 불리는 이탈리아의 비르투오소 살바토레 아카르도가 서울 국제 음악제 (SIMF)를 통해 내한 공연을 갖는다. 한국-이탈리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오랜만에 한국을 찾는 비르투오소의 무대는 5월 18일(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만나볼 수 있다.
초인적인 기교로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라 불린 니콜로 파가니니. 그를 모티브로 한 영화가 <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 파가니니>가 절찬리 상영 중에 있다. 개봉한지 열흘 만에 2만 관객을 돌파하며 다양성 영화 박스 오피스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클래식 음악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