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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Preview]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난 고독을 만끽한다. 이기적일지는 모르지만, 그게 뭐 어때서 -64쪽 꽃과 동물, 자연을 존중하는 자연주의자, 타샤 튜더 타샤 튜더 (Tasha Tudor)는 한 10여 년 전 쯤부터 매우 유명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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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은 순수를 혐오한다, '다르면 다를수록'
[Review] 자연은 순수를 혐오한다 <다르면 다를수록> 감성 . 생태 . 일러스트 . 에세이 최재천의 <다르면 다를수록>을 이 네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최재천 교수는 자신만의 장점을 모두 이 책에 녹여냈다. 자연을 바라보는 섬세한 관찰력, 주변을 살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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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Hi, POP Hi? 안녕? 누군가를 향해 친근하게 인사하는 말. 아마도 우리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말. POP을 향해 인사를 건네고 있다. (여기서 POP이란 pop art, 그리고 이 팝아트는 'populart,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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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의 선구자를 만나다: '알렉산더 지라드 - 디자이너의 세계'展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의 선구자를 만나다 <알렉산더 지라드 - 디자이너의 세계>展 A Designer's Universe '디자이너의 세계'라는 전시명은 누가 지었는지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이 든다. 전시를 보고난 후 나는 마치 여러 이야기가 펼쳐지는 동화 속에 들어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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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불후의 명작; The Masterpiece'展
서울미술관 5주년 특별전《불후의 명작;The Masterpiece》展 불후의 명작 불후(不朽): 썩지 아니함이라는 뜻으로, 영원토록 변하거나 없어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울미술관이 개관 5주년을 기념하며 <사임당, 그녀의 화원>展에 이어 두 번째 특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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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최재천의 생태 에세이 '다르면 다를수록'
최재천의 생태 에세이 <다르면 다를수록> 다름다움 언뜻 '다름다움'이라는 말을 들어봤다. '다름'과 '아름다움'이 합쳐진 말이라고 한다. '너'와 '나'를 구분 짓고, '우리'가 아니면 '그들'을 배척하는 요즘 시대에 '다름다움'이란 말이 참 인상 깊었다. 최재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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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알렉산더 지라드디자이너의 세계展 시대의 아이콘, 알렉산더 지라드풍부한 색을 사용하지만 화려하지 않다. 구상적이고 유기적인 디자인부터 기하학적 추상 패턴까지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였지만, 언제나 구조와 순서를 통한 명료함을 추구했다. 그렇게 알렉산더 지라드의 세련된 감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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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성공적인 사랑을 위해 내가 버려야 하는 것들.
[Review]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성공적인 사랑을 위해 내가 버려야 하는 것들. ▲ Hsin Wang, De-Selfing NO.08, 2014, pigment inkjet print "Eventually everyone will lea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