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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밀기] 별빛 아래를 걸어서
별이 빛나는 남극 밤하늘 아래를 걷고 싶습니다.
우연히 사진을 검색하다가 본 남극 하늘. 그 밤하늘 아래를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 짐 없이 오직 카메라만 들고서 밤하늘을 찍을 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by 박예림 에디터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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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밀기] 풍등 아래에서
멋진 밤하늘 아래에서 풍등을 날려보고 싶어요.
영화 <라푼젤>에서 제가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입니다. 예전에 대만 여행을 가서 대낮에 풍등을 날려본 경험이 있지만, 밤하늘 아래에서 날려보지는 못해서약간의 아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강이 보이는 멋진 밤하늘 아래에서 풍등을 날려보고 싶습니다. 직접 그
by 박예림 에디터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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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밀기] 파도와 함께
파도와 함께, 모아나.
영화 <모아나>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입니다. 청량한 파도를 보고 있다보면 자연스럽게 힐링되는 기분도 들고, 저런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영화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지 상상만 해도 행복합니다.
by 박예림 에디터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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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밀기] 우유니 소금사막
내가 꼭 가보고 싶은 곳.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입니다. 거울 같은 바닥에 낮에는 하늘과 구름이 비치고, 밤에는 별들이 비치는 곳을 여행하고 싶습니다. 캠핑카를 타고 가 하루 종일 이곳에 있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루 빨리 그 날이 오기를 간절히 기도해봅니
by 박예림 에디터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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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밀기] Happy Birthday!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네가 왜 거기서 나와..?" * 생일을 맞이하여 케이크를 그렸습니다! 비록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집에서 조용히 지냈지만, 그래도 맛있는 걸 먹으며 알차고 즐겁게 지냈습니다. 내년 생일에는 밖에서 행복한 시간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그럼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by 박예림 에디터 202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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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밀기] 마지막 구호는 생략합니다.
마지막 구호는 생략합니다.
코로나가 서서히 종식되는 것 같았는데 재확산이 되고 있습니다. 어디서 지금 상황이 팔벌려뛰기 마지막 구호 붙이지 말라고 했는데 꼭 붙이는 사람이 있는 것 같다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개강이 미뤄진 것도 미뤄진 거지만, 일단은 국민 모두가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종
by 박예림 에디터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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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밀기] 벌에 쏘였다 (완)
벌에 쏘였다 완결편.
지금은 다행히 상처가 나으려는지 간질간질 합니다. 너무 간지러워서 문제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픈 것 보다는 훨 낫습니다. 여러분들께서는 항상 벌에 쏘이지 않게 조심하세요..
by 박예림 에디터 2020.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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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밀기] 벌에 쏘였다.
벌에 쏘였다.
[에이밀기] 벌에 쏘였다. 외할아버지의 생신을 축하드리기 위해 외갓댁에 내려왔다가 벌에 쏘여버렸습니다. 손에 한 방, 다리에 두 방. 총 세 방을 쏘여서 너무 아팠지만 그래도 소재가 생겨 기쁩니다. 서울에 올라가면 병원부터 가야겠어요.. *아직 아픈 건 현재진행형이라
by 박예림 에디터 2020.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