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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의 손그림] 라벤더 꽃잎이 스민 공간
보랏빛 물든 하늘
illust by loa 고요한 바다와 서서히 사그라지는 불빛, 보랏빛으로 물드는 하늘을 기록하며.
by 윤수현 에디터 2020.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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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의 손그림] 2020 아시아프에 다녀오다.
거북이의 여름 일상
by 윤수현 에디터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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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의 손그림] 숲 속
포근함을 안고
Painting by Loa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 숲을 찾았다. 사그락 소리와 함께 찾아온 새소리에 무거웠던 마음도 사그라드는 듯했다. 그 속에는 따뜻한 빛과 울창한 나무만 가득했고, 그 고요한 여백을 화폭에 담아 기록하고 싶었다.
by 윤수현 에디터 20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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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의 손그림] 낮잠
몸을 감싼 누에고치처럼
illust by loa 잎사귀 여러 장을 이불 삼아 몸을 돌돌 말고 따뜻한 빛 아래에서 잠시 쉬어가는 시간, 달콤한 휴식을 취하는 일상.
by 윤수현 에디터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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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의 손그림] 숲 속 휴식
잠시 쉬어가는 일상
illust by suhyun 살랑 살랑 불어오는 포근한 바람 아래, 조용한 숲 속 달콤한 휴식을 머금다. '거북이의 손그림'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앞으로 2주마다 '거북이의 손그림'으로 찾아뵙겠습니다.
by 윤수현 에디터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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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의 손그림] 회상
에디터 19기를 돌아보며.
by 윤수현 에디터 202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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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의 손그림] 그리워진 하루
2020년 2월, 그때의 하루를 기록하며
by 윤수현 에디터 2020.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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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의 손그림] 하늘에 스며든 달
초저녁의 노을 속
illust by suhyun 붉은 노을로 물드는 푸른 하늘 사이로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달을 보다 보면 복잡하던 마음도 차분히 가라앉는다. 어느 날 초저녁에 어슴푸레 빛나던 달을 기록하며.
by 윤수현 에디터 2020.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