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
[wal space]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과 좋아하는 것에 혼동이 왔을 때
illust by Miwok 내 이름은 망고. 나는 아직까지 골치 아픈 고민이 있어. 이때까지 내가 입고 싶고 먹고 싶고 놀고 싶고 배우고 싶은 거 다 해봤는데, 아직도 모르겠어. 내가 진짜 뭘 좋아하는지, 뭘 하고 싶은 건지. 그때 당시 잠시 동안만 좋아한 건지 아님
by 강하연 에디터 2019.07.27
-
[wal space] 친구
사소한 고민으로부터 생긴 일
illust by Miwok WAL: 최근에 작은 고민이 하나 있었어. 근데 나는 이걸 누구한테 털어놓는 게 쉽지 않아. 그래서 혼자 골똘히 생각하다가, 평소 부담 없이 얘기할 수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어, 그리고 한참 동안 내 얘기를 들어주고 나서 그 친구도 마음
by 강하연 에디터 2019.07.20
-
[wal space] 초커
"진짜 나에게 가까워 지는 기분"
illust by miwok 얼마 전 그토록 고민하고, 고민하다 초커를 하나 샀다. 누군가는 낭비라고 할 수 있겠지만, 이 초커 하나에 내 행복이 가득 찾아왔다. 요새는 좋아하는 걸 찾고, 되고 싶은 모습을 상상하며 거울을 비춰본다. 그러다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by 강하연 에디터 2019.07.13
-
[wal space] WAL의 첫 만남
카페에서 있었던 일
illust by- Miwok 누군가를 만날 때 또는 얘기를 나누고자 할 때 가볍게 오랫동안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을 수 있는 공간이다. 분위기에 반하고, 음료에 즐거움을 맛본다. 오늘 첫 만남을 갖기에 나 역시 적당한 장소로 카페를 골랐다. 음료를 고르고 자리를 잡고,
by 강하연 에디터 2019.07.08
-
작품기고 "장을 보다" " 꽃집에서의 알바"
있었던 일들을 그려냅니다.
by 강하연 에디터 2019.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