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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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사는 법] 프롤로그
낙관주의자인 내가 비관적인 나를 달래가며 일상 속 행복을 찾는 법
일상 속 여러 이야기와 문화생활을 주제로 만화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 + 제목이 <나와 사는 법>인 만큼, 다른 인물의 등장 없이 오로지 1인칭으로만 진행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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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액자] 기분
디저트를 먹은 직후의 기분을 담아봤습니다.
2018. 4. 30. 기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디저트를 먹은 직후의 기분을 담아봤습니다. 나른한 오후 마카롱을 한 입 베어 물면 그 폭신함과 달달함에 몸이 둥실 뜨는 것 같아요. 사랑스러운 달달함과 몽롱한 폭신함 사이의 균형을 표현하기 위해 채도 낮추되,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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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액자] 어딘가의 우주
때로는 뒷모습이 더 많은 것을 말해주기에, 쓸쓸함을 담기 위해 뒷모습을 그렸습니다.
2018. 4. 20. 어딘가의 우주 보기에는 예쁘지만 높고 답답한 벽. 작은 구멍으로 광활한 우주를 아주 조금이나마 보고 있습니다. 뒷모습은 그녀가 담담한지, 울고 있는지, 웃고 있는지 전혀 알려주지 않습니다. 절제된 구성을 통해 단절감과 쓸쓸함을 표현해보고자 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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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액자] 봄을 기다리며
이번 해의 봄 나들이는 이번 해에만 할 수 있습니다. 바쁘다고 짧은 봄을 그냥 보내지 말고, 십분이라도 가까운 공원을 산책해보는 게 어떨까요?
봄을 기다리며 2018. 3. 30 벚꽃나무가 파릇파릇 해진 요즘, 봄이 다가오는 것이 실감 납니다. 제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벚꽃이 아름답기로 유명했습니다. 그런데 벚꽃의 다른 꽃말이 중간고사라고도 하죠. 중간고사 공부를 하느라 이 년 동안 벚꽃 구경 한 번 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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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액자] 고양이 테라피
비오는 주말에 카페에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흐린 날씨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아서, 기분이 맑아지는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고양이 테라피 2018. 03. 18. 비오는 주말에 카페에서 그림을 그렸습니다. 흐린 날씨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아서, 기분이 맑아지는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마음이 편해지도록 말랑말랑한 색감을 사용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다보니 마음이 편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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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액자] 마지막 액자
지나치지 않고 제 글을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액자 2018. 02. 28 아트인사이트에서 12기 에디터로 활동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뜻깊은 에디터 활동을 마무리 하면서, 마지막 [일상의 액자]의 주제는 여러분입니다. 지나치지 않고 제 글을 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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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액자] 오후 네시와 고양이
느긋한 시간을 이미지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이 그림 보시고 잠깐이나마 느긋한 여유를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후 네시와 고양이 2018. 02. 23. 2018년의 2월이 끝나가는 오늘, 좋은 하루 되셨나요? 오늘은 의미보다는 이미지에 집중해 그림을 그렸습니다. 오후 햇볕을 쬐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듭니다. 그런 느긋한 시간을 이미지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이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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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액자] 내 곁의 평창 올림픽
평창 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이 노력의 결실을 맺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평창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노력하고 계시는 모든 관계자분들과 봉사자분들께도 응원을 보냅니다!
내 곁의 평창 올림픽 2018. 02. 15 올림픽은 세계인의 축제라는 점에서 가슴을 뛰게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올림픽에 열광해왔기 때문에, 한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인 만큼 꼭 뜨거운 현장에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봉사자로 참여하고 싶었지만 신청 기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