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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대한제국의 무대, 덕수궁
대한제국의 중심지였던 덕수궁 이야기.
작가의 말 전통과 근대가 만난 장소이자 동양과 서양의 모습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 아담하지만 곳곳에 남겨진 역사의 흔적들. 따스한 봄날, 대한제국의 중심지였던 덕수궁에서 여유를 즐기시는 건 어떠실까요?
by 민세원 에디터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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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정동길에서
근대 역사의 무대였던 정동길, 그 길을 따라 그때의 이야기를 살펴본다.
작가의 말 덕수궁을 중심으로 근대 역사의 무대였던 정동. 길 곳곳에 남아있는 그때의 이야기에는 희망도 있고, 슬픔도 남아 있습니다. 지난 역사와 오늘날의 모습이 한데 곁들여져 있는 정동길의 모습처럼 희망과 슬픔이 함께 공존했던 그때의 시간을 돌담길을 거닐며 생각해보는
by 민세원 에디터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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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예술인의 마을 '서촌'
예술가들이 머물렀던 공간 '서촌'
작가의 말 많은 문인들과 화가들이 머물렀던 공간 '서촌' 지금도 이곳은 다양한 예술가들이 모여 새로운 '서촌'을 만들고 있습니다. 옛 거리의 아름다움과 현대의 아름다움이 조화로운 '서촌'의 모습이 앞으로도 계속 되길 바랍니다 :)
by 민세원 에디터 201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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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조선의 정궁, 경복궁
조선의 정궁 경복궁 나들이
by 민세원 에디터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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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600년 역사가 담긴 '북촌'
서울의 600년 역사를 담고 있는 마을 '북촌 한옥마을'
작가의 말 가을바람이 시원한주말 하루.북촌 골목을이리저리 누비며옛 거리의 향기에젖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by 민세원 에디터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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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궁 밖의 궁, 운현궁
흥선대원군의 사저 운현궁으로 떠나는 여행
작가의 말 조선 후기, 역사의 중심에 있었던 흥선대원군과 그의 아들 고종황제 그리고 명성황후. 그들의 옛 추억이 담겨있는 운현궁을 바라보며 그들의 이야기를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by 민세원 에디터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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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익선동은 -ing 중(2)
100여 년의 세월을 즐기며 커피 한 잔.
작가의 말 100여 년의 세월이 머무른 익선동 한옥마을에서 즐기는 커피 한 잔. 여유 있는 시간대에 찾는다면 좀 더 옛 거리를 즐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제 옛 한옥거리를 지나 도심 속으로 향하려 합니다.
by 민세원 에디터 201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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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서울] 익선동은 -ing 중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마을'익선동'
그곳에서 만난 따뜻한 밥집 '익선동121'
작가의 말 '익선동'은 1920년대에 형성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마을입니다. 오랜 시간 재개발이 지진부진하게 되면서,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게 된 장소이죠. 이 조용한 장소에 최근 들어 젊은이들이 상점과 갤러리를 하나둘씩 오픈하면서 '익선동'은 점차 새로운 모
by 민세원 에디터 2017.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