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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조각] 에이스
에이스침대 TV광고를 보던 중, 시트콤같았던 순간.
"와, 잘생겼다." "나?" "아니, 지성." "ㅇㅇ,지성(죄송)." 에이스침대 TV광고를 보던 중, 시트콤같았던 순간.
by 김진아 에디터 201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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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조각] 그 빌어먹을 트럼펫
본인만의 자유를 연주하는 마이웨이 순정마초. inspired by. 뮤지컬 <오케피>
by 김진아 에디터 201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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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조각] 아직은 추워요.
언제쯤 날이 풀리고 꽃이 피어날까요.
by 김진아 에디터 201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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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조각] 편의점
비가 유독 많이 오던 그 날, 우리는 편의점에 들어가 컵라면을 하나씩 먹었어.
누구는 궁상이라고 할지라도, 나에겐 낭만으로 남을 그 순간.
비가 유독 많이 오던 그 날, 우리는 편의점에 들어가 컵라면을 하나씩 먹었어. 누구는 궁상이라고 할지라도, 나에겐 낭만으로 남을 그 순간.
by 김진아 에디터 201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