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공연 [Opinion] 마치 영화처럼 '우리'만 존재했던 여름 - 2026 펜타포트 [공연] 음악으로 연결된 우리,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보낸 한여름의 기록 2026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3일 동안 무려 자원활동가 ‘락커즈’로 활동했다! 락커즈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간단하다. 펜타포트에 꼭 가보고 싶었고, 펜타포트라는 큰 행사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일원이 된다는 것이 너무 낭만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사실 이미 by 김희정 에디터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