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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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마음의 감기를 치유하다, 뮤지컬 루나틱
#공감 치료 공감으로부터 오는 위로는 그 어떤 위로보다 강한 힘을 갖게 될 때가 있다. 뮤지컬 루나틱이 갖고 있는 가장 큰 힘 중 하나가 공감으로써 사람들을 위로하는 것이다. 나제비, 고독해, 무대포는 어떠한 계기로 미쳐버린 정신병동의 환자이지만, 막상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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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 뮤지컬 루나틱
#미친자들, 혹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 뮤지컬 루나틱은 정신병동에서 각자 다른 사연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과 굿닥터의 특별한 진료를 풀어낸 극이다. 사랑에 미쳐버린 첫 번째 환자 나제비, 돈이라도 있어야 했던 두 번째 환자 고독해, 어쩌면 우리일 수도 있는 세 번째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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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꿈의 엔진 소리를 듣다. 뮤지컬 오디션
청춘의 한 장면을 담은 뮤지컬 오디션
1. 엑터 뮤지션 뮤지컬의 매력 공연을 보기 전에 알게 된 정보 중 가장 눈을 이끌었던 것은 엑터 뮤지션 뮤지컬이라는 점이었다. 배우가 직접 연주를 하며 극을 진행시킨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라는 것을 쉽게 짐작할 수 있어서인지 사실 배우들의 연주 실력이나 노래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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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디션, 청춘의 열정을 담은 이야기
내일을 향해 꿈의 엔진을 달고 달려가는 청춘이야기
청춘들에게 내일이란, 눈앞을 가리고 앞으로 걸어가야 하는 것과도 같다. 아무것도 알 수 없고 아무것도 보장되지 않은 상황에서 ‘꿈’ 하나만을 바라보고 무작정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여기 두려움 없이 내일을 향해 패기 넘치게 달려가는 다섯의 청춘이 있다. 그들은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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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실내악의 정수를 보고 오다.
성인이 된 이후로는 제대로 된 클래식 공연을 접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 클래식 공연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오랜만이라는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예술의 전당을 찾게 되었다. 나에게 브람스라는 음악가는 교향곡으로 유명하고 학창시절에 교과서에 나와 접한 인물. 그것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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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Ⅱ
토너스트리오의 브람스 피아노실내악 전곡 연주회
세계적으로 흔치 않은프로페셔널한 피아노 트리오인 '토너스 트리오'가 오는 8월 31일 '토너스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Ⅱ' 로 객석을 찾아온다. 토너스 트리오는 2001년 바이올리니스트 양고운, 첼리스트 이강호 등이 2001년 창단하여 지금까지 10년 이상의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