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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환상적인 하모니의 만남, 얼티밋 카운터테너와 세종솔로이스츠 [공연]
세계 3대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와 유럽 오페라 신성(新星) 크리스토프 뒤모의 최초 내한공연
더위가 시작되는 6월,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David Daniels)와 크리스토프 뒤모(Christophe Dumaux)가 아시아 최초로 한 무대에 선다. 뉴욕타임즈는 데이빗 대니얼스에 대해 “‘카운터테너 스타’라는 표현은 모순적이지만 데이빗 대니얼스의 경우
by 박이슬 에디터 20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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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명으로 가득찬 무대로 보는 예술; 2인극 페스티벌
< 컬렉티드 스토리즈 >와 < 그렇게 산을 넘는다 >
대학로에서 열린 2인극 페스티벌, 2명이서 만들어내는 연극은 쉽게 상상되지 않는다. 30분에 넘는 시간동안 오로지 2명이서 무대를 꽉 채운다는 상상. 이 호기심이 날 더욱 페스티벌로 이끌지 않았나 싶다. 이전에 대학로에서 보던 연극과는 달리 화면의 전환이 적다. 매우
by 박이슬 에디터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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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중간의 중요성, 그 깊은 울림; 문혜경 독창회
2016년 11월 13일 일요일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메조소프라노 문혜경 독창회
2016년 11월 13일 일요일, 나는 서초구에 위치한 예술의 전당에서 태어나 처음 메조소프라노의 음색을 직접 들었다. 지금부터 나의 이야기를 섞어 조금은 특별한 리뷰를 적어 내려갈까 한다. 어린 시절, 나는 피아노 외에도 다른 악기를 배워야 한다는 엄마의 말에 악기
by 박이슬 에디터 2016.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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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순수예술과 친근해지기 위한 첫 발걸음, 2인극 페스티벌
순수예술에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 2인극 페스티벌로 발걸음을 옮겨보세요.
‘인간과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극적인 탐구’를 목적으로 2000년도에 시작하여 그 동안 15회에 걸쳐 소기의 성과를 이룩한 <2인극 페스티벌>이세계인들과 함께 하는 국제적인 예술축제로 영역을 확장하여 새롭게 도약하다. 제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by 박이슬 에디터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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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깊은 울림을 전달하는 목소리, 메조소프라노 문혜경 독창회
서울오라토리오 제65회 정기연주회 메조소프라노 문혜경 독창회 2016년 11월 13일(일) 저녁 8시 예술의 전당 IBK홀 “그녀의 베르디 레퀴엠 노래를 들으면 전율을 느낀다. 그녀는 유럽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뛰어난 메조소프라노다.” - 체코 소프라노 Brigita Š
by 박이슬 에디터 2016.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