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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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제 1회 페미니즘 연극제! 나는 나야!
노라의 목소리에 귀기울여보자.
[PREVIEW] 제 1회 페미니즘 연극제! 나는 나야! 제 1회 페미니즘 연극제 노라이즘 PREVIEW 얼마 전에 영상 하나를 봤다. 엄마에 대한 딸의 인터뷰였다. 과거의 엄마가 좋아했던 것, 하고 싶었던 것, 되고 싶었던 것에 대해 얘기하며 엄마는 ‘엄마’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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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00년을 150분으로,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함께 공연을 보고 온 M과 소소하고도 장황하게 떠들어 보았다.
100년을 150분으로 연극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Review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번 연극의 리뷰는 조금 독특하다. 매일 혼자만의 감상을 구구절절 늘어놓다보니 영 지루하던 차였다. 알란처럼 맛있는 음식과 함께 친구와 이야기나 나눠볼까 한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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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100세 노인이 양로원을 탈출했다고?
100세 노인의 예측불허 모험담, 무대에서 만나다
<연극열전7>_두 번째 작품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PREVIEW 100세 노인이 양로원을 탈출했다!? 100년, 우리는 이 햇수를 ‘세기’로 바꿔 부르기도 한다. 그만큼 어마어마하게 긴 시간이다. 강산은 물론이고, 이데올로기와 가치관이 통째로 바뀔만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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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공포', 이해할 수 없기에 이해할 수 있는
‘내일이 되면 오늘의 나를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 두렵다'
연극 <공포> Review ‘내일이 되면 오늘의 나를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 두렵다' 연극에 대한 얘기를 꺼내기 전에 내 자신에 대한 얘기부터 해볼까 한다. 가장 무서운 것은 나. 바로 나였다. 드미트리가 했던 말처럼, 나는 오늘이 되면 어제의 나를 이해할 수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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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인간을 묻습니다, 연극 '공포'
“안톤 체홉은 왜 병든 몸을 이끌고 사할린에 갔을까?”
[PREVIEW] 인간을 묻습니다, 연극 <공포> 한창 마음이 아프고 복잡할 때가 있었다. 하루 하루 사는 것이 어렵고, 기억하고 싶지도 않은 과거가 끝을 알 수 없는 늪처럼 정신을 삼켜버리던 시기. 다가오는 미래가 두렵고, 새로운 매일에 적응해야 한다는 것에 지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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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당신들이기에 가능했던 독특한 도전, 2018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눈 앞에 펼쳐진 멋진 완창을 부인할 길은 없었다.
[Review] 당신들이기에 가능했던 독특한 도전, 2018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저희 되게 많은 걸 했어요. 모르셔서 그렇지.” 왜 몰라요. 저도 좀 안답니다. 이렇게 대답하고 싶었다. 소극장에서 답을 할 순 없으니 그저 그들의 말 흐름에 맞춰 하하호호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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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에스닉퓨전밴드와 소리꾼의 콜라보레이션, 2018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2018 두번째달 '판소리 춘향가' Preview 현대 음악의 변주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접했다. 그 작은 학교 작은 학급에서 단소반을 하게 되어, 친구들과 함께 단소 대회에 나갔다. 그 때 우리를 지도해주시던 선생님께서, 본인은 대소를 전공했지만 현대음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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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남녀노소, 사랑에 관한 다섯 개의 소묘
#Review 사랑하고 사랑받는다. 참 사랑스러운 말이다. 어려우면서도 쉬운 말이다. 쉬우면서도 더 망설여지는 말이기도 하다. 이 말을 쉬워하든 망설이든, 그 태도에 상관없이 남녀노소 사랑을 쫒는 자들이 한 모텔에 모였다. 비록 화장대 하나와 티비 한 대, 더블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