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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카니발'을 다녀오고 나서..
이번 ‘원나잇 카니발’ 공연은 ‘마틴 개릭스’라는 천재 DJ의 내한으로 많은 사람들이 열광한 축제였지만 브랜드로 성장하고자하는 취지와는 다른 기획자의 포부와 공연 진행,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스토리와 메시지의 부재들이 개선해할 숙제인 듯 하다. 기획자들이 당장의 이익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으로 적극적인 투자와 홍보를 한다면 성장 가능성이 보여진다고 생각한다.
‘원나잇 카니발’을 다녀오고 나서.. 2015년 11월 7일 서울시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돔에서 열린 ‘원나잇 카니발’ 헤드라이너 마틴 개릭스(Martin Garrix)의 디제잉은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네티즌 사이에서는 역시 'DJ Mag Top 100 DJs'에서
by 이동찬 에디터 201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