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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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다시 보는 셰익스피어, 다시 보는 햄릿, 연극 < Wake up, Hamlet >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햄릿의 셰익스피어를 연극 < Wake Up, 햄릿 >은 어떻게 오마주할 것인지 무척이나 기대된다.
올해는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이 되는 해. 이에 발 맞춰 문화예술계의 반응이 뜨겁다. 셰익스피어의 고전에 대한 열풍은 출판업계에서 뿐 아니라 고전을 재해석하는 공연계에도 몰아치고 있다.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청에서 받은 티켓도 햄릿! 파종잡담 극단의 연극 <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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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슬픈 영혼을 위로하는 현대판 음악굿, 앙상블시나위의 < 사랑이여 > 관람후기 [공연예술]
이 땅 위에 영혼들 위하여/꽃으로 피고 진 이를 위하여/길 잃은 나그네를 위하여/이름 없는 희생을 위하여/힘없는 자의 간절한 기도로/사랑하는 자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인생과 사랑에 대한 찬사만큼 화려한 미사여구가 많은 게 또 있을까. 그러나 실제 삶은 그 자체로서 우리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할 만큼 친절하진 않다. 많은 인연 속에 둘러싸여 있어도 또 다른 존재를 그리워하는 것이 인간이다. 충족될 수 없는 욕망과 결핍, 설명하기 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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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제8회 서울국제음악제의 < 100년 전통의 스웨덴 예블레 심포니오케스트라 첫 내한공연 >
유익했다고까지 느낀 오케스트라는 처음이었다. 악기에 대한 주목, 신선한 곡 선정, 근현대 작곡가의 작품 소개, 북유럽 특유의 이국적인 색채가 느껴지는 연주 등등.
2016.06.01 수요일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SIMF - 스웨덴 예블레 심포니 오케스트라 첫 내한공연 아트인사이트 (http://www.artinsight.co.kr/) 서포터즈를 하면서 또 한번 얻게 된 오케스트라 찬스! 5월 27일부터 시작된 제8회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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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무용과 판소리의 한 마당, 국립극장 공연 < 심청 >을 보고 나서 [공연예술]
끓어오르는 감정적 충동과 에너지를 마구 분출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몸 안에 가둬 명료하게 증류하고 승화시켜야 한다는 점이 가장 경이롭고 존경스러웠다.
문학동네 출판사의 페이스북 이벤트에 당첨 되었다. 황석영의 「심청」을 소개하며, 국립극장에서 6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한 국립무용단 공연 <심청> 티켓을 신청 받았던 이벤트다. 기대하지 않았건만, 운이 좋아 생에 첫 무용을 이렇게 접할 수 있었다. 게다가 판소리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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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제8회 서울국제음악제의 < 100년 전통의 스웨덴 예블레 심포니오케스트라 첫 내한공연 >
Artinsight아트인사이트(http://www.artinsight.co.kr/) 서포터즈를 하면서 눈과 귀가 즐겁고 보람찬 날들이 많아진다. 오늘 프리뷰를 쓰게 된 공연은 '제8회 서울국제음악제의 <100년 전통의 스웨덴 예블레 심포니오케스트라 첫 내한공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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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죽음 앞에 선 인간의 군상, 연극 < 심청 >
연극 < 심청 >은 어떤 작은 의문에서 출발해 쓰여진 작품이다. 심청전에 무역선 선원들의 안전 항해를 위해 제물로 팔려 인당수에 빠진 심청은 있는데 심청을 사서 인당수로 빠뜨린 선주(船主)의 이야기가 없는 것이다. 왜 없는 것인가.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에서 제공받은 연극 <심청> 티켓. 4월 23일 토요일 7시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관람했다. 티켓오픈 시간 전에 도착해서 조금 기다리다 바로 표를 끊어서 맨 앞자리에서 볼 수 있었다. 음악과 코러스가 있는 연극이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