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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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예술에 언어 입히기, 연극 비평가들-동숭아트센터.
비평과 평론, 문학가 권혁웅은 말했다. 지식이 해박하면 문장이 거칠고, 문장이 유려하면 논리가 성글고,논리가 치밀하면 애정이 결여된 것이 비평일지 모르겠다고. 이 글을 읽으며 얼마나 공감했는지 모른다. 사람이 사람의 작품을 평가한다는 게 요즘에 이르러서는 '도마에 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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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위드 재즈(OPERA WITH JAZZ)
처음에 오페라와 재즈가 함께 등장하는 무대를 연출한다고 생각하니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았다. 한번도 관람한 적이 없었기도 했지만, 간극이 너무나 큰 음악장르 오페라와 재즈 사이를 어떻게 매꿀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대단히 컸다.일단 오페라와 재즈의 차이점에 대해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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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리골레토 강동아트센터.
오페라 리골레토, 워낙 유명한 베르디의 오페라. 원작드라마는 왕의 환락이라는 프랑스의 문호 빅토르 위고의 희곡이었다고 한다. 군주와 귀족들이 벌 받을 위험없이 방탕하고 음란한 생활을 하던당시에 신분사회와 제도에 대한 그당시에는 매우 도발적인 작품으로 평가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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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레퀴엠, 테 데움(Te Deum)을 들으며 생각했다
학교에서 11월에 모짜르트 레퀴엠을 연주하기 때문에, 후배들은 올해 초부터 이 연주를 위해 거의 악보를 보고 있었고 더불어서 모짜르트 레퀴엠이 주는 단어의 인상과 이미지는 너무나 강렬하기도 했기 때문에 공연에 기대를 많이 걸고 갔던것 같다. 확실히 예술의전당의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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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오페라의 향연속으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6.30)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노블아트오페라단이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강동아트센터, 국립오페라단과 함께 서울시 후원으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7>을 주최한다.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오페라를 갈라콘서트와 전막공연의 융합, 재즈와 팝, 뮤지컬과 한국무용등의 타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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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서울오라토리오합창단.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모차르트 / 브루크너 [REQUIEM/ TE DEUM]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2017.06.13 화요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레퀴엠 중 하나인 모짜르트의 레퀴엠과 좀처럼 듣기 어려웠던 안톤 브루크너의 테 데움을 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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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티엘아이 아트센터.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피아노 리사이틀을 가졌다. 어떤 리사이틀에던지간에 피아니스트가 어떤 작품을 연주하는지는 그 리사이틀의 색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그만큼 이번 리사이틀에서 슈베르트에 무게를 실었다는 점, 두개의 소나타를 연주한다는 점도 눈여겨 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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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피아니스트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티엘아이아트센터.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Yekwon Sunwoo Piano Recital ***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성남에서 리사이틀을 가진다. 그는 2015년 4월 인터내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며 국제무대에 이름을 드높이기도 하였으며 한국인 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