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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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발레의 매력' - 백조의 호수(마린스키 발레단)
[마린스키 발레단]백조의 호수Лебединое озеро 마린스키 발레단과 백조의 호수 지난 11월 11일 토요일. 아트인사이트와 함께 또 한번 특별한 공연을 향유할 수 있었다. 미디어 속에서나 보고 들을 수 있었던, '백조의 호수'였다.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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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독창 혹은 독선' -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 공연
[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 &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독창 혹은 독선 사람은 살아온 환경이나 배경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생각과 각자의 기준을 가지고 있으며, 그 어떤 물체를 보고도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지는 않는다. 심지어는 같은 사람일지라도 그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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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름다운 선율과 몸짓 - 마린스키 발레단 '백조의 호수'
[아름다운 선율과 몸짓] 마린스키 발레단 '백조의 호수' 마린스키 발레단 마린스키 극장은 블라디보스톡에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정상회담(APEC)의 일환으로 분관을 지어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을 운영하고 있다. 극장 총감독인 발레리 게르기예프와 마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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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클래식과의 인사 -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안드레이 가브릴로프 내한공연] - 클래식의 위대한 도전 - 아침에 집을 나서며, 어쩌다 한 번씩 꼭 깜빡하고 이어폰을 챙겨오지 않는 날이 있다. 아마 꽤 많은 이들이 공감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날이면 하루 종일 음악과 함께 하지 않는 허전함이 크게 느껴지기도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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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어서오세요~ 카페 '라스트 챈스'입니다!
그들의 커피엔 행복 커피라는 이름이 붙어있듯이 그 자그마한 공간에서, 우리도 함께 있으면 기쁘게 살아갈 수 있다는 것, 커피를 마시며 주변을 돌아보면 살아갈 이유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따듯한 한 잔의 티타임 같은 공연이기도 했다.
흔히 젊음의 거리라고 불리는 신촌. 먹을거리 놀거리가 많아 연인과의 데이트 혹은 친구들과의 모임 장소로 완벽한 이 신촌역 5번 출구에 2016년 7월, 뮤지컬 전용 소극장이 자리했다. '세븐파이프홀'은 지리적 편의성뿐만 아니라 새롭게 만들어진 극장인 만큼 쾌적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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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흔해서 더 기대되는 공연 - 뮤지컬 '라스트챈스'
< 라스트챈스 > 항상 그래왔지만 정치, 경제적으로 어수선한 시기. 그리고 각종 논란과 사건사고가 터져 나오는 시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온 따듯한 봄과 함께 기분 좋은 '착한 작품'을 찾아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ART insight]뮤지컬 'LAST CHANCE'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넓어지고 깊어지는 공연예술에 대한 향유자들의 수요만큼 그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무대들이 생겨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아직 그저 많은 공연을 경험해보고 느껴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조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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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부패한 기득권층에 전하는 강력한 메시지 - 연극 '개, 돼지'
연극 '개, 돼지'는 대다수의 힘없는 민중들이 권력자들에 의해 철저히 무시당하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번에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한 공연은 대학로 연극 <개, 돼지>였다. 2016 제1회 <으랏차차, 세우다>작품 공모전 대상작이자, 의미 있는 작품을 만드는 '극농장 초록바나나'의 연극이며, 콘텐츠 제작사 '으랏차차스토리'의 2017년 정식 라인업인 이 연극은 권력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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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개, 돼지' -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 할 것 아니여?"
이 공연에서 일반 대중은 주관적인 생각 없이 권력자들에 의해 맘대로 휘둘려지는 '개, 돼지'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이렇듯 '개, 돼지'는 현시대의 기득권자들에게 강력한 정치적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ART insight] 연극 <개, 돼지> "우리 개, 돼지는 아니지 않소?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야 할 것 아니여?" 공연 개요 이 연극은 2016 제1회 <으랏차차, 세우다> 작품 공모전 대상작이자, 지난해 가을 공연 당시 대학로에 의미 있는 충격을 던진 '극농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