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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 진혼곡', 지독한 질투가 가져온 한 인간의 파멸
모짜르트와 살리에리로 만나본 질투가 불러온 한 인간의 파멸. 2인극은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말과 매우 잘 어울리는, 에너지 넘치는 공연이었다. 공연의 줄거리, 질투에 관하여, 배우와의 대화, 그리고 2인극에 대한 이야기까지.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 진혼곡 리뷰 천재성에 대한 인간의 질투, 파멸로 - 인간 대 인간 커뮤니케이션의 2인극 ________________________ 한 팝송 중에는 이런 가사가 나온다. “Jealousy is just hate and love at the s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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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모짜르트와 살리에르 - '진혼곡'
연극이 모짜르트와 살리에리에 대한 내용인만큼, 질투의 비극에 대한 묘사를 피하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나 여타 연극과 구분될 수 있으리라 여기는 점은 이 연극의 형식이 2인극인 만큼 모짜르트와 살리에리 두 인물에 대한 더욱 높은 집중과 분석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16th KIDPAF <모짜르트와 살리에르 - 진혼곡> (그리스 초청작) 천재성에 대한 인간의 질투, 그리고 2인극의 집중도를 기대합니다 보통 연극은 3~5인의 배우로 이루어집니다. 인물들 사이의 복잡한 관계가 중심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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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오백에 삼십 후기
대학로 인기 연극 < 오백에 삼십 > 오픈런 후기! 즐거운 연극일 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캐릭터까지. 하지만 조금 아쉬운 줄거리의 구성! 좀 더 치밀했다면 좋았을 텐데.. '오백에 삼십' 자세한 후기
오백에 삼십 후기 지난 9월 10일 대학로에서 OPEN RUN으로 진행되고 있는 오백에 삼십 연극을 관람했다. 주말이라 관객이 꽤 많았고, 관객들은 호응도도 아주 높았다. 생활형 코미디 연극이라는 이름과 잘 어울리게 내가 본 연극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연극이었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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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공연 후기
안정적인 권혁주의 바이올린, 새로운 필립 윤트의 주법과 함께한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기대에는 살짝 못미쳤던 수요일의 연주회.
지난 9월 7일 예술의전당에서는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표를 구한 것이어서 더욱 기대되는 연주기도 했고, 프로그램이 사라사테의 카르멘 환상곡을 제외하면 전부 베토벤의 곡이라는 점도 흥미로웠다. 특히나 개인적으로 베토벤 교향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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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
새학기가 시작하려는 3월, 9월, 그리고 그 한 달 전 쯤부터 대학생들은 난리가 난다. 자취방 대란이 일어나는 것. 오백에 삼십은 그 속 청춘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Preview]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 청춘, 전월세란 속에서 살아남기 새학기가 시작하려는 3월, 9월, 그리고 그 한 달 전 쯤부터 대학생들은 난리가 난다. 지방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물론이거니와 수도권에 거주하면서도 지나치게 오래 걸리는 통학 시간 탓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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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슬로박 신포니에타 첫 내한공연
동유럽의 낭만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와 한국이 낳은 젊은 거장과의 만남.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의 첫 내한 공연과 권혁주의 연주를 마에스트로 테오도르 쿠차의 지휘 아래 만난다. 오케스트라, 권혁주, 필립윤트, 프로그램에 대한 모든 것
[Preview] 슬로박 신포니에타 첫 내한공연 권혁주와 함께하는 슬로박 신포니에타 첫 내한공연 동유럽의 낭만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와 한국이 낳은 젊은 거장과의 만남 다가오는 9월 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는 마에스트로 테오도르 쿠차의 지휘 아래 슬로박 신포니에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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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연극 '달빛 크로키' 리뷰
'달빛 크로키'는 진짜 사랑에 대한 얘기다. 우리가 보려고 하지 않았던 사랑에 대하여. 칙칙한 잿빛 하늘 속에서 핑크빛 안개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연극.
[Review] 연극 '달빛 크로키' 리뷰 아름답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다시, 사랑 드라마 속 사랑은 거의 언제나 예쁘다.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하면 주위의 장애물들은 제아무리 험난하고 날카로울지라도 결국 풀이 꺾이고 주인공들은 사랑을 이룬다. 하지만 우리 주위의 사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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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 달빛 크로키, 사랑의 단상에 대하여
사랑하지 않는다고 외로운 것이 아니고 사랑한다고 해서 외로운 것이 아니다. 인간은 원래 외로운 존재다. 이를 인정하고 끊임없이 함께 외로워하며 위로하고 나아가는 것이 인간의 사랑이다. 연극 < 달빛 크로키 >는 단 한 장의 설명만을 통해 이렇게나 많은 생각을 끄집어냈다. 소여 없는 미라와 유리가 말하는 사랑은 어떤 것일지, 그리고 세경은 왜 운 것일지. 사랑의 단상을 보여줄 < 옥탑방 크로키 >를 기대한다.
[Preview] 연극 <달빛 크로키>, 사랑의 단상에 대하여 <형제의 밤> 으랏차차스토리 새 연극 <달빛 크로키> ※주의※ 내용에 대한 각종 추측이 난무합니다! 하지만 근거는 없이, 그냥 상상일 뿐이에요 :) 사랑한다는 말을 할 수 없었던 어느 시대, 사람들은 사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