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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5월 가정의달 유쾌한 라이징 스타!
웃음과 감동으로 가득했던 시간을 선사해준 유쾌한 지휘자 레이너허쉬!
<5월 가정의 달 객석음악회 라이징 스타> 일시: 2015년 5월 4일 일요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생애 첫 오케스트라 관람이였다. 공연을 본 느낌을 한문장으로 표현해보자면, "눈,귀 그리고 마음까지 행복한 시간이였다" 같이 갔던 친구는 근래들어 느낀 최고의
by 신지연 에디터 201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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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같은 곡 다른 느낌! [공연예술]
같은 곡이지만 지휘자에 따라 색다른 느낌으로 연주된다! 베토벤 교향곡 5번으로 비교해보자
저번주 주말에 오케스트라 공연을 다녀왔다 저멀리 영국에서 온 지휘자 레이너 허쉬의 지휘의 퍼포먼스와 지휘가 인상 깊은 공연이였다 처음의 낯설고 긴장된 분위기를 깬것은 레이너 허쉬의 장난스런 지휘였다.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지휘에 맞춰 곡을 반복하거나 자리에서 일어나는 등
by 신지연 에디터 201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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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싱그러운 봄날 좋은 노래와 함께 [공연예술]
따스하고 싱그러운 봄날. 즐거운 음악과 함께 기분을 up시켜보자
집을 나서면 느껴지는 산뜻한 봄 내음 파릇파릇 싱그러운 나무와 풀잎, 꽃 따스한 햇살 아래 가벼워진 옷차림 길고 추웠던 겨울이 가고 봄이 왔음을 실감하게 된다. 노래를 듣고 산뜻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보자. 웃으면서 아침을 시작하면 그날 하루는 좋은일로 가득할거라고
by 신지연 에디터 201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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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분 좋아지는 플룻 연주곡 [공연예술]
플루티스트 제임스 골웨이의 듣기 좋은 음악들을 소개합니다.
방 청소를 하다가 서랍장 구석에 숨어있던 플룻과 몇권의 플룻연주집을 발견했다.초등학생 때 배우고 난 이후 중,고등학교 때까지도 꽤 자주 연주 했는데 요즘은 존재조차 잊고 있었다..ㅎ질풍노도의 청소년기를 함께 보내서 그런지 많은 추억이 깃든 소중한 물건이다. 나는 플룻만
by 신지연 에디터 2015.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