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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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 예술의 전당
한국에 처음 내한 하는 슬로박 오케스트라공연에 다녀왔습니다.왠지 왔던 것 같은데 싶으면서도조금은 생소한듯 하여 찾아보니1974년 창단된 체코, 슬로바키아 유명음대 졸업생으로 이루어진실력파 오케스트라 라고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처음 단원들 입장할때절반은 백발에 현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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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권혁주 필립윤트 - 예술의 전당
매일매일 푹푹 찌는 더위를동유럽의 시원함으로 날려버리기엔... 유럽도 너무 더운 여름입니다.더운 여름 기름기 쏙 빼고 살 안찌는 보양식같은 프로그램으로더위를 식혀 보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슬로박 신포니에타 오케스트라 Slovak Sinfonietta Orches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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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선형훈과 친구들 - 예술의 전당
올해 실내악축제 기간동안, 아무공연도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이번 공연으로 조금은 달래도 될 꺼 같습니다.실내악 공연은 독주 공연과 달리,악기 특유의 풍성한 소리도 들을 수 있고,교향곡보다 더 가까이 악기의 섬세함을 느낄 수 있는 공연입니다. 거기다 격하게 아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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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선형훈과 친구들 - 예술의 전당
미세먼지 많은 답답한 세상속에 몸과 마음을 치유할 공연을 소개합니다. 유년시절 신동이라 불리며 국내 콩쿨대회를 휩쓸던 영재들이1980년대 전후로 줄리어드 음대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30여년이 흐른 지금, 최정상의 자리에서 마주한 서로는젊은 음악도 시절, 마음 속으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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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선우 예권 - 금호아트홀
2016년 금호아트홀 상주 음악가 선우 예권 연주회에 다녀왔습니다. 첫 곡 알프레드 그륀펠트의 '빈의 저녁'은요한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라타 '박쥐'의 주요 주제를 자유롭게 변형해 이어붙인 것으로그륀펠트는 이곡을 1905년 직접 연주해 녹음하기도 했습니다.선우 예권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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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한국 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드보르작 레퀴엠 - 예술의 전당
한국 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드보르작 레퀴엠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50명이 넘는 오케스트라와 100여명의 합창단의 규모는
장대한 서사시 한편이 떠오를 정도 였습니다.
한국 체코 수교 25주년 기념, 드보르작 레퀴엠 공연에 다녀왔습니다.50명이 넘는 오케스트라와 100여명의 합창단의 규모는장대한 서사시 한편이 떠오를 정도 였습니다. 리허설 사진입니다. (출처는 서울오라토리오 페이스북) 공연에 앞서이번 공연 예습에 참고했던 음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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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세린 드 라봄(Serine de Labaume)헌터 해밀턴 마(Hunter Hamilton Mah)알베르토 모로(Alberto Moro)
알 수 없는 노래들, 익숙치 않은 프로그램피아노와 기타, 목소리와의 조합이 상상이 가지 않았습니다. 세 분의 이름을 걸고 하는 공연은 각자의 파트를 뽐내기보다 서로를 존중하며 상대방과의 조화를 통해 더 멋진 음악을 들려 주셨습니다. 처음 순서가 바꼈지만클래식 기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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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Rising Star 객석음악회 Rainer Hersch - 예술의 전당
젊은 음악가들의 큰 버팀목이 되어주고,웃음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재미난 공연으로관객과의 공감과 소통을 부제로한객석 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1부 공연에 참여한 네분의 음악가는세계, 최초, 유망한, 차세대 예술인등의 수식어로 굳이 설명 안해도이미 음악으로 많은 관객들에게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