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글 오피니언사람 사랑해요, 양희씨 엄마에게 <다음 소희>라는 영화가 있다. 나는 이 영화를 아주 감명 깊게 봤다. 그때 나는 군인이었고, 영화를 본 건 첫 휴가 때였다. 평생을 흔들어놓는 영화가 있다듯 나는 이 영화에 완전히 매료되었다. <다음 소희>라는 제목도 좋고, 내용도 좋고, 연출도 좋고, 감독도 좋고 by 윤제경 에디터 2024.02.15 First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