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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각자의 사춘기에게, 메이의 새빨간 비밀 [영화]
빨간색은 행운의 색이야!
사춘기의 사전적 정의는 육체적/정신적으로 성인이 되어 가기 위해 이차 성징이 나타나는 시기이다. 지금 20대 중반을 지나고 있는 "라떼"를 기준으로 사춘기는 보통 10대 중반에 찾아온다고들 하지만, 요즘은 빨리 크는 아이들이 많아서 더 이른 시기에 찾아온다고 하기도
by 이민선 에디터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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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삶과 죽음, 사랑과 이별 그 대척점 사이에서 – 안녕, 소중한 사람 [영화]
각자의 삶과 죽음, 그리고 사랑과 이별의 방식
*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온전히 보내줄 수 있을까. 온전히 이별하지 못하더라도 그 사람의 선택을 온전히 응원할 수 있을까. <안녕, 소중한 사람>의 엘렌과 마티유의 이야기다. 엘렌과 마티유는 오랜 시간 함께해온 커플이다. 여전히 서
by 이민선 에디터 202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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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상이 알아줬으면 하는 다채로운 이야기들 - 서울 인디애니페스트 2022
지브리 말고, 디즈니 말고 또 다른 이야기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세계 유일의 아시아 애니메이션 영화제 <서울 인디애니페스트>를 다녀왔다. <서울 인디애니페스트>는 한국 독립 애니메이터들의 실험적 시도와 가능성에 주목하여 매년 다채로운 애니메이션 작품을 상영해 왔다고 하며, 기성 애니메이터부터 학생 애니메이터
by 이민선 에디터 202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