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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존 레논을 상상하며: 존 레논 展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 <이매진 존 레논 展> 한 예술가의 삶을 들여다 보는 일은 언제나 흥미롭다.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존 레논 展>에서는 음악가이자 예술가이고 사회운동가였던 존 레논의 삶을 사진과 음악, 그리고 영상을 통
by 정나원 에디터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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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존 레논을 상상하며 : 존 레논 展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 <이매진 존 레논 展> 존 레논과 이매진. 그 이름을 안 들어본 사람이 있을까 의문이 든다. 존이 리더로 있던 비틀즈는 음악의 본 고장인 미국 음악시장을 장악함은 물론이고 전 세계가 열광했던 가수이고, 그의 대표 곡이라고 할 수 있는
by 정나원 에디터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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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노만 파킨슨 회고전, 스타일은 영원하다
노만 파킨슨 전시 <스타일은 영원하다> “다를 게 뭐 있나요,저는 제가 아는 그들의 모습을 찍은 것뿐이에요.” 전시를 보기 전 노만 파킨슨이라는 패션 포토그래퍼에 대해 알아보면서 가장 마음을 이끌었던 점은 전형적인 방식을 벗어나 자신만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
by 정나원 에디터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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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노만 파킨슨 회고전 : 스타일은 영원하다
KT&G 상상마당 20세기 거장 시리즈 여섯 번째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Timeless Style) 패션에 관해 잘 아는 바 없던 나에게 패션에 대한 관심이 생기고 패션에 대한 관점이 바뀌게 된 시점이 있는데 바로 영화 <맥퀸>을 보
by 정나원 에디터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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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샤갈 러브 앤 라이프 展 미술 작품을 멀리서 보는 편이다. 세세한 부분을 들여다보며 분석하려하기 보다는 먼발치에서 한눈에 들어오는 작품을 보이는 그대로 감상하며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보는 것이 더 좋았다. 하지만 이번 샤갈의 작품들은 자꾸만 가까이 한걸음 다가가서
by 정나원 에디터 201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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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인생의 절반 이상이라는 시간 동안 음악을 공부하고 공연 관련 일을 해오면서 전시회장에 가서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은 조금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한 발짝 뒤에서 예술을 바라보게 된다고 할까. 이론부터 실기까지 꼼꼼하게 배우며 공부했던 음
by 정나원 에디터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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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예르미타시 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겨울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주 추운날씨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른 시간부터 국립중앙박물관에는 남녀노소 불문한 많은 사람들이 머물고 있었다. 러시아의 시선에서 수집된 프랑스 작품들이라는 낯선 조합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발걸음 하는데 한 몫
by 정나원 에디터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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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프랑스의 예술에 대해 떠올려보면 가장 먼저 드뷔시와 라벨을 포함해 수많은 아름다운 작품들을 만들어낸 작곡가들이 생각난다. 그리고 작년 실황 영상으로 보았던 노트르담드 파리도 마음 한 켠에 자리하고 있고, 예쁜 색감의 프
by 정나원 에디터 2018.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