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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아마데우스]; 우리들의 살리에리 [시각예술]
‘사연 없는 삶이 어디 있으랴’는 말처럼 영화 속 인물들에게는 다들 나름의 사연이 있다. 심지어 악한 일을 저질렀다 할지라도.
[Opinion] 영화[아마데우스]; 우리들의 살리에리 ‘사연 없는 삶이 어디 있으랴’는 말처럼 영화 속 인물들에게는 다들 나름의 사연이 있다. 심지어 악한 일을 저질렀다 할지라도. 공지영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서 사형수 윤수가 그랬고, [사도
by 이세리 에디터 201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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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폭탄을 두른 리본, 프리다 칼로[시각예술]
프랑스의 초현실주의작가 앙드레 부르통은 프리다 칼로를 보고 말한다. "폭탄을 두른 리본"같다고. 그녀의 강렬함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Opinion] 폭탄을 두른 리본, 프리다 칼로 “왜 저 그림이 이토록 칭송을 받을까?”궁금해지는 그림들이 있다. 나에게 프리다 칼로가 그랬다. 그녀의 그림은 아름답기보단 기괴했고, 딱히 구미를 당길 만한 색채기법이 사용된 것도 아니었다. (내가 못 알아 챈 걸까?)
by 이세리 에디터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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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프리드리히의 뒷모습 [시각예술]
19세기 독일 낭만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프리드리히의 작품에 나타는 뒷모습은 그림을 감상하는 데 있어서 어떤 역할을 할까? 왜 주인공들은 뒤를 돌아보고 있을까.
[Opinion] 프리드리히의 뒷모습 self-portrait as a young man, 1800 카스파르 프리드리히Caspar David Friedrich(1774~1840)는 독일 낭만주의의 대표적인 화가다. 자연을 기본 모티프로 삼는 낭만주의 사조에 맞게 그의
by 이세리 에디터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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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요절 화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시각예술]
요절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모딜리아니의 요절이 중요하다. 그는 죽기 직전에도 수많은 작품에 몰두했다. 모딜리아니는 병약했고 1920년 사인(死因)은 결핵성 뇌막염이었다. 그의 삶을 보라.
[Opinion]요절 화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모딜리아니의 초상 모딜리아니Amedeo Modigliani와의 첫 만남 올해 <모딜리아니: 몽파르나스의 전설 展>이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렸다. 잘은 모르지만 나도 그림을 보면 "아 모딜리아니 꺼네."한다. 더 직접적인 만남
by 이세리 에디터 2015.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