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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그녀의 이름은? 미란다 [드라마/예능]
오늘 하루 어떤 웃음이 날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가 된다.
가끔 현대사회는 나 빼고 빠른 속도로 진행하는 것만 같다. 숨이 턱턱 막힐 때 힐링으로 편안한 영상을 보는 취미를 갖게 된 지 꽤 되었는데 그런 시기가 올 때 톡톡히 역할을 해주는 시트콤이 있다. 바로 ‘미란다’이다. 시트콤은 이야기가 매번 달라지는 에피소드 형식의
by 임민하 에디터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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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나는 ~ 해본 적이 없다..? 네버 해브 아이 에버 [드라마/예능]
지겨운 '넷플릭스 시리즈 장르' 가볍게 볼 것이 없을까?
넷플릭스 시리즈 장르 넷플릭스의 콘텐츠를 빠짐없이 보는 사람들은 모두 느껴질 것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장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이 장르에 대해 들어본 적 없는 사람들을 위해 필자가 설명해본다면, 말 그대로 넷플릭스 시리즈들이 공통적으로 갖는 분위기, 플롯 형태
by 임민하 에디터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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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금욕의 줄다리기, 플리백 시즌 2
It will pass (지나갈거니 걱정말아요)
해외드라마를 굉장히 즐겨보는 내가 넷플릭스, 왓챠의 모든 구석을 다 경험해봤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우연히 아마존 프라임을 구독하며 플리백을 만났다. 기대를 하지 않으면 그 이상을 뛰어넘는다는 말처럼 보고 난 후 상상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드라마였다. 플리백은 아마존 프
by 임민하 에디터 2021.06.22